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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18 15:43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새벽미사 주임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 <같은 아파트 사는 이웃 이야기"대박예감">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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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새벽미사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24주간 수요일 새벽 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제 기도가 당신 앞까지 이르게 하소서.


제 울부짖음에 당신의 귀를 기울이소서.>
[시편88:3]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그러자 시몬 베드로가 예수님께 대답하였다.


“주님, 저희가 누구에게 가겠습니까?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습니다.>
[요한6:63,68]

※ 주임신부님 강론요지

"명절 때 듣기 싫은 말-
애인 있나? 어느대학 갈건가? 결혼 언제 하나? 좋은데 취직해야지. 살 좀 빼야지.
누구와 비교하고 외모를 두고 말하는 것은 듣기 싫은 말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자녀와 가정에 대한 공감형성의 대화하는 명절 되어야 합니다.
잔소리처럼 들리는 이야기를 삼가하고, 상대와눈을 마주치며 대화하며,


말을 시켰으면 끝까지 들으면 맞장구치는 호응을 하면서칭찬과 격려의 대화를


하시는 추석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누구든지 비난.비평의 충고는 듣고싶지 않습니다.
나는 특히 "살좀 빼야지." "전에보다 더 뚱뚱해졌네."


"손자가 눈이 할아버지를 닮았다" 등 신체나 외모를 가지고


말하는 것을 듣기 싫어합니다.
그런 줄 아는지 모르는지 남에 대한 비판을 즐겨하는 사람을 종종 봅니다.
제발 내가 아는 분은 오늘 주임신부님의 강론을 깊이 새기고 실천했으면 좋겠습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


사랑이 가득한 주님 축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즐거운 추석 명절 되십시오. 고사리!

2013.9.18
김마르띠노


마음이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김원수 마르띠노 박필령 안젤라 배상

위 사진은 저의 작은 손자 비오 도하와 장손자 다윗 지후입니다


 

붙임

<같은 아파트에 사는 이웃 이야기 "대박예감">

 오늘 새벽미사에서 주임신부님의 강론이 가슴 깊이 박혔다.
추석명절을 보내면서 만나는 가족과 형제.친지 지인들과 대화에서 유의 할 점을


환기시켜주셨다. '비난.비평.불평하지 말고, 누구나 듣기 싫어하는 말 보다는


공감하는 칭찬 격려의 대화를 나누는 추석명절이 되길 바란다'는 요지였다.
 그중에서 특히 싫어하는 점인 남과 비교해서 나무라는 어투와 신체나 외모를


가지고 잔소리하는 '뚱뚱하다.' '눈이 작다' 는 등이다.  키작은 사람에게 키가


작다고 말하면 되겠는가? 눈을 보면서 정겹게 대화하고 말을 시켰으면 끝까지


맞장구 치며 경청하기 등은 다 아는 이야기지만 새롭게 들렸다.

 귀가 후 아들과 손자를 깨끗한 집에서 맞이하기위해 집안 대 청소를 했다.
 몇달 전에 행복충전연구소장 김원수로 명함을 만들어주어 고마운 아래층


이웃에게 이번에 출간한 책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한권 읽어보시라고 드렸다.
차를 마시며 한참동안 대화를 한 후 가정을 위한 기도를 하고 귀가했다.

부부님과 나눈 대화를 생각해보았다.
그동안 내가 성당 카톡방에서 올린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나도 지우지 않고


출퇴근 하면서 책으로 생각하고 잘 읽고 있단다.
'이번에 출간한 책 디자인 표지도 고급스럽게 잘 만들었다' '모든 성당 교우들이


읽었으면 좋겠다' 라면서 자신도 5권을 주문했단다.
인쇄업종을 하는 분으로서 책과 출판관련 이러 저런 대화를 해주시며 이번


나온 책이 처음 봤을 때 표지도 고급스럽게 만들었고 디자인도 깔끔하고 좋다면서


'대박예감'이란다.
추석명절에 기분 좋은 칭찬.격려성 대화만 하기로 다짐 해본다.
날마다 좋은 날 되소서! 고사리!

2013.9.18
내비마르띠노



아래 사진은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서점 비치와 인터넷 게시와 홍보용 현수막 등입니다. 사진의 인물은 출판사 대표님과 저희 부부


 



배경영상 인소모 운영자님 보내주신 13.02.7 꿈나무의 아침편지










                                                    
 


어제 교보 문고에서 2권 구입하고 여의도 성당에서


<내인생의 터닝포인트> 프로모션 하시겠다는


교우님의 카톡문자 소개 ㅎㅎ

" '대박예감' 축하드립니다.
책내용중 '늘 그날을준비하자(277~279)'에 제이야기도 나오네요!!!


대영광입니다
(그런데 본인 허락없이 내용 올리면 무슨? 법위반 아닌가요? ㅋㅋ)
즐거운 추석명절 되세요!!!
감사합니다. ㅇㅇㅇ 마르꼬"



제가 한 회신으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책을 한권드리면서 양해를 구해야하는데 경화이 없어


그러지 못해 죄송합니다.
현마르꼬형제님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바랍니다.
언제든지 삼성산 성지순례하시면 맛 있는 음식과


막걸리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고사리!
김마르띠노 배"


 


♬Your Beautiful Love / Back To Earth ♬

오영주 13-09-19 22:01
 
상대와 두 눈을 마주치면서 대화한다면 서로의 '영'을 살리는 대화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항상 주님의 말씀을 되새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원하는 때에 소원하는 일들이 이뤄지시도록 함께 기도드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 ^^
김원수 13-09-22 03:28
 
오영주 사도요한 사목회 총무님 뎃글 감사드립니다
늘 주님 축복속에서 행복한 나날 되시길 빕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