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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22 19:06
성녀 마미라 막달레나 기념일 아침미사 말씀 묵상 기도 *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진다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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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 아칭 미사 강론과 말씀 묵상


 


+찬미예수님♡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기념일아침
김마르띠노.박안젤라 영육간의 건강주심에 감사 생미사 봉헌 중 기억~
우리 모두의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정녕 당신께서 제게 도움이 되셨으니


당신 날개 그늘 아래서 제가 환호합니다.
제 영혼이 당신께 매달리면 당신 오른손이 저를 붙들어 주십니다.>
[시편63:8~9]

<그분께서는 모든 사람을 위하여 돌아가셨습니다.


살아 있는 이들이 이제는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자기들을 위하여 돌아가셨다가 되살아나신 분을 위하여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2고린도5:15]

<그러나 필요한 것은 한 가지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빼앗기지 않을 것이다.”>
[루가10:42]

※송신부님 강론요지

"오늘 복음에서 보듯 원래이름은 마리아는 지명 막달래나를 넣어서


막달리이 마리아는 창녀였다고도 하고 7마귀에서 치유를 받은 여인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힘들었고 고통과 혼란속에서 주님을 만나 은총을 입었고


누구보다 예수님을 사랑하였습니다.
눈물의 여인으로 대표하는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으로 만나
마지막 눈물이 됩니다.
사낭감을 본 개는 끝까지 달려가지만 그것을 보지 못한 개는


다른 뛰는 개를 보고 뛰다가 그만둔다고 합니다.
목표가 없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찾은 막달래나 마리아입니다.
사랑은 사랑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도 끝까지 찾아서 주님을 만나는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아멘!

※띠노 묵상

낙수 소리를 정겹게 들으면서
아내에게 읽어준 문선배님이 보내온 건강하게 살려면?



http://m.cafe.daum.net/chunghan/Q7MU/190?listURI=%2Fchunghan%2F_rec&boardType=M&regdt=20130713134025



그리고 말씀 묵상을 함께 했습니다.
마리아 막달레나가 늘 예수님 곁에 머물렀다는 말씀. 라자로,


마르타의 동생 마리아와 동일인물로 본다는 것이 교회의 전통...
마르타의 불평에서 크든 작든 어떤 봉사를 할 때는 기쁨으로 해야한다.
처지가 힘들 때라도 불평.불만을 하지 말고.
하느님께 봉헌하는 마음으로 봉사해야한다.
인간들이 고맙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 갚아주신다는 진실을...

사랑이신 주님은 내 열정과 지혜의 원천!

어떤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사랑이 가득한


주님 축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3.7.22
김마르띠노

추신
어른들이 '좋은 친구를 사귀라'는 말이 '좋은 물에서 놀아라.'

'어떤 사건이나 사물을 보더라도 안좋은 것을 먼저 보며 주로 불평.불만을 하는 부정적인 사람은 피하는 게 좋은 뜻'으로 들려옵니다.
긍정의 힘!
비가 와서 삼성산행 대신에 헬스크럽에
와서 워킹 중니다. 이번한주도 화이팅!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달라보인다.>

최근에 내가 들은 안부 중에 우울증에 걸렸다는 몇 분의 소식을 들었다.
우울증은 마음이 편하지 않고 기가 몰려있는 병증이다. 삶에 대한 흥미상실,


수면장애. 산만함의 증세가 있는 정신의학과 정신 및 행동 장애 질병이다.


원인으로 생화학적, 유전적, 환경적 요인이 병을 일으킨다고 한다.
이상이 우울증의 사전적 의미 이지만 내가 생각하는 우울증의 가장 큰 원인은


사랑의 결핍에서 나온다. 사랑하고 사랑을 받기위해 태어난 우리인간들 아닌가?


사랑은 받는 기쁨도 있지만 하는 기쁨이 더 크다.  사춘기시절에 선생님이나


옆집 누나 또는 오빠를 짝사랑해본 적이 없는가?
사랑하는 것은 결심하는 것이다. 나는 늘 아내와 자식과 형제를 사랑하기로


결심을 한다.  그 결심으로 인해 늘 바쁘기도 하다.
아내의 건강과 자식들의 성가정과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당하는 형제와


벗을 위하여 절대자 신께 부탁하러 매일 미사를 참례한지가 5년이 지났다.


나는 그들을 많이 사랑하기 때문에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새벽이나 아침미사에


참례하여 그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하여 기도했다.
요즘은 나는 아침 미사후에 산에 가든 헬스장을 찾든 나자신과 가족을 위하여


운동으로 내 건강을 챙긴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지만 식탐이 많아 나온 배는


잘 들어가지 않는다. ㅎㅎ
오늘도 미사와 헬스 후 귀가했다. 아점을 먹고 사랑하는 아내 위해 설거지와


세탁물널기. 집안청소를 했더니 땀이 났다. 비가와서 산행대신 헬스장에서


땀을 흘리고 샤워를 했건만.....냉수를 또 뿌렸다.
이제 잠시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하면서 휴식을 가져본다.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이들을 떠올려보며 졋어보니행복감이 몰려온다.
끊임없이 사랑하자!
사랑하면 움직인다!
늘감사! 늘기쁨! 늘기도! 고사리♥


붙임
아침에 벗이 보낸 詩

농담
                        이문재

문득 아름다운 것과 마주쳤을 때
지금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떠오르는 얼굴이 있다면 그대는
사랑하고 있는 것이다
그윽한 풍경이나
제대로 맛을 낸 음식 앞에서
아무도 생각하지 않는 사람
그 사람은 정말 강하거나
아니면 진짜 외로운 사람이다
종소리를 더 멀리 내보내기 위하여
종은 더 아파야한다.

# 우리는 어때요? 강한가요? 아니면 외로운가요? 아픈가요?

조용필- 외로워 마세요
http://youtu.be/LNbY1uTQ6Xc



 

배경영상과 음악 Rain and tears / Aphrodite`s Child











Rain and tears

Aphrodite`s Child

 Rain and tears are the same

But in the sun
you've got to play the game
When you cry in winter time,
You can't pretend
it's nothing but the rain

빗물과 눈물은 같아 보여요
하지만 햇살이 비치는 날에는
눈물을 빗물인 것처럼 속일 순 없어요
마음에 상처를 입고 당신이 눈물 흘릴 때
그것이 단지 빗물일 뿐이라고
그런 척 할 수 없는 거잖아요

How many times I've seen tears
falling from your blue eyes
Rain and tears are the same
But in the sun
you've got to play the game

그 동안 당신의 푸른 눈에서
떨어지는 눈물을 수없이 봐 왔어요
빗물과 눈물은 같아 보여요
하지만 햇살이 비치는 날에도
눈물을 빗물인 척 속일 순 없어요

Give me a glance of love ah
I need an answer love ah
Rain and tears in the sun
but in your heart
You feel the rainbow waves
Rain and tears both are the same
But in my heart,
there'll never be a star

나를 사랑의 눈길로 봐주세요
이제 난 사랑이 뭔지 알고 싶어요
이렇게 햇살이 비치는 날의 빗물과 눈물
당신은 당신의 가슴 속에서
무지개빛 물결을 느끼죠
빗물과 눈물은 같아 보여요
하지만 내 마음 속에는
희망이 보일 것 같지가 않아요

Rain and tears are the same, same
But in the sun
you've got to play the game

빗물과 눈물은 같아요
하지만 햇살 아래에선
당신은 흐르는 눈물을
빗물이라고 할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