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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5 09:17
아래 피정강의 두번째 시간 한상우 바오로 신부님 강의에 울고 웃은 감동의 강의였습니다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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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우 신부님 두번째 강의

"봉헌은 하느님께"

과거 현재 미래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입니다.
현재를 놓치는 것은 기도를 하지 않아서입니다.
Today가 가장 중요하다 오늘입니다.
자캐오야 내려오너라 오늘 너는 구원을 받았다.
사람이 보이기 시작해야 제대로 사는 것입니다.

성모님은 33살의 아드님이 죽음을 께았는데 무엇이 문제인가?

꽃목걸이 시 한상우
아픔과 외로움을 더 많이 사랑하자
기쁨과 고통이 함께 어우러지는 것이 신앙의 여정입니다.
하느님께 중풍병자는 이웃의 믿음보시고 치유해주셨습니다.
아버지가 알콜중독자이라 신학교입학 군에가도 독서직을 받아도 몰랐고
어머니를 보리타작 하듯이 독서직을 받을 때 아버지로부터 당한 복숭뼈
아버지 이러시면 됩니다.
빨리 철든이유가 있습니다. 독서직 꽃목걸이를 걸어준
본인은 서러워서 울었는데 걸어 주신 친구의 어머니는
감동을 받았다. 아픔도 축복이었다.
알콜중독자인 아버지가 있었기에 성소를 받았습니다

서정주 시 국화꽃
한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속에서
내게는 또  기쁨과 고통은 맛 보고 가야한다. 받아드리는 것이 신앙입니다.
한해를  상우야! 왠만하면 데리고 살아라
나는 포도나무야 너는 가지로있다.
나는 놈보다 강한 놈이 붙어있는 넘이다.
십자가곁에 굳굳하게 있어야한다.
공소미사 집전 중에 나방이 와서 미사를 춤을 추면서 했다.
성작안에 들어있는 나방을 주님 이잔을 피할 수 있다면 피할 수 있게
나방을 먹을 수 밖에 십자가에 붙어있는 나방을 보고


끝까지 레지오 잘하라고 붙어있어야한다.
홍천 분원 구속주회에서
라틴어속담 "수녀님은 꿀벌과 같다" 너무 가까이 하면 벌침을 맞는다.

현대판 황순원소나기 신부님과 수녀의 이야기 개울물을 건너는 이야기
젖꼭지 이개울만 건널 수있다면 기도했지만
수녀님 가까이 형제들 평화인사를 할 때 여정입니다.
축복의 땅을 40년을 돌고 돌겠습니까? 결과물이 아닌 여정입니다.

보폭에 충실해라. 그분을 향해가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 사랑을 배웁니다.
성모님과 제 어머니와 공통점은 맺집이 좋다는 겁니다.


아버지는 알콜중독으로 끝내 돌아가셨지만 서운했습다.
맞는다게 이골이 나있어도 무엇하나 버릴게 없다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위해 코소모스 정원을 꾸미놓고왔다.
주님은 나의 목자 아쉬울것 없노라!
코스모스는 잘 잘자라느냐고 물었더니
어머니가 계셨기에 내가 우리 가족이 지탱할 수 있었다.


2박3일추석 휴가에서 코추모스 연분홍색
믿음은 "공들인다."  성모님은 공들인 예수님도 봉헌합니다.
매주 토요일 삼성역 앞 현대백화점 미사에서
우울증 자매한분 목요일 한사람을 위해 글라라는 세레주고 눈물바다
공들였기때문이다.

잃어버린 양한마리가 풍요롭게 만듭니다.
서품을 갖기전에 자격론에 심각했습니다.
친철들에게 손가락짓을 받는 아버지로 강원도 양양군 손양면


예수고난 피정의 집에서 소나무가 있습니다.
보는 사람에 따라 달리 보입니다.
상처로만 보이는 소나무 사순특강 십자가를 적극적으로 지고가야한다는 말했는데
할머니는 젓꼭지로 듣고..

뱀이 물을 마시면 독이 되고 소가 물을 마시면 우유가 됩니다.
끝까지 가야됩니다
인생을 바꾸어 놓는 사건 동해의 햇살이 들어오니
물방울이 반짝반짝 빛나는 통찰....주님 제아버지의 상처를 통하여 찬미받으소서!
본디 내것이 아니다. 입을 찬미 받으소서!
함께하시고 있다는 것 주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프랑스외방선교회 신부님 언어소통이 안되어 힘들어 찾아갔을때
신부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합니다.
앞으로 나아가야지 신앙입니다. 하느님 성모님은 우리에게 주신 신앙은 삶입니다.
삶과 신앙이 따로 따로가 아닙니다.
하느님을 부정해도 하느님은 계십니다.
대나무는 마디 마디가 비워있어도 겨울에도 춤을 추는 것은 속이 비어있기 때문입니다.
대나무 뿌리가 하얀 백색인 것을 처음봤습니다.
푸르름을 유지하기위해 오늘은 대나무 피정
내마음을 비워내고 우후죽순 피정이라고 하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비누와 숫불입니다
비누의 마음 숫불의 마음입니다.
숫불의 바람이 성모님 비누라는 시 성품이 미끄럽고 꽤활하여 불순을 씻어냈다.
가장 약점을 닦아주셨다. 우리시대의 희안한 어머니 역사와 온몸을 깨끗이 씻었다.
이사은 구속주회 한상우 바오로신부님 두번째 강의 였습니다.

2013.7.14 성모영보수녀회 이상 정리


삼성산성당 사도들의 모후 김원수마르띠노

오늘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