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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10 09:45
마카오 여행3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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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높이 세운 관음상
 
 
마카오 시내 어딜가도 잘 보이는 빌딩 성룡의 소유라고 한다.
일행중 이성룡이 라고 해서 폭소를 터트리기도 했다.
 
 
세계에서 가장 높으다는 번지점프장이 있는 타워 점심을 저기 보이는 원반형 식당에서 먹었는데 뷔페식이었고
좌석이 매우 느리게 회전을 하여 360도 마카오 시내를 내려다 보게 되어 있었다.
이 조형물은 현대건설이 지었다고 한다.
 
 
 
화산지대를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곳인데 분화구에서 뿜어지는 불길이 너무 뜨거워서 인근에서
민원이 끊이질 않아 없애버릴 예정이란다.
 
타워에서 내려다 본 마카오 시
 
 
 
 
 
타워 식당에는 뷔페식으로 여러 요리들이 있었는데 가이드의 말로는 포루투칼 음식이 그나마
우리음식과 닮아서 매콤하기 때문에 다른곳 보다는 입에 맞을 것이라는 이야기 였는데 이곳에서
향신료를 잘못 넣었다가는 못먹게 된다.
나는 추어탕에 넣는 산쵸도 입에 안맞는 사람인데 ㅋㅋㅋ
 
 
연잎 밥인가? 궁금했지만 먹어보질 않았다.
 
 
우리의 만두 비슷하다.
 
 
 
번지점프를 하려는 사람이 있어서 급히 카메라를 들이 대었지만 이 사람은 사진만 찍고 원위치 바로 윗층이 번지점프 하는 곳
 여기서 한가지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내려오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 20살 먹어뵈는 아가씨가
나에게 일본사람이냐고 물어 왔다.
내입에서 즉시 답이 나왔다. "그 앙 남 스타아일" 하고 답하니 즉시 알아듣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다. ㅎㅎㅎ

 
이곳이 그 유명한 카지노가 있는 곳
 
안으로 들어오니 유럽풍의 건물들과 하늘이 있다 그런데 하늘은 인공 하는로 만들어진 것이다.
짐캐리가 주연한 트루먼 쇼 라는 영화가 생각났다.
 
 
건물 안에는 이런 소로가 있어서 뱃사공이 딸린 뱃놀이 하는 시설도 있다.
 
 
천정에도 유럽의 어느 궁전같이 호화롭다.
 
 
모든 통로는 카지노를 향해 있엇다.
 
 
 
복도의 천장
 
 
밤깊은 다리 풍경
 
 
성룡 빌딩의 밤 모습
 
마카오를 되돌려 받은 기념으로 중국의 각 성에서 축하해온 기념품들을 전시해 놓은 곳이다.
 
 
전 중국 국가주석 강택민의 친필
 
 
 
 
 
 
앗 현대 버스가 있엇다.
 
 
성룡의 건물을 한번더 올린다.
 
 
이 횡단보도를 왜 올리느냐? 마카오에는 우리네와 같은 횡단보도가 있고 위엣것처럼 횡선이 그어있지 않은
횡단보도는 신호가 적색일 때도 안전하다고 생각되면 건너도 좋다는 것이다.
우리로 말하면 비보호 신호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