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오시는길 | 사이트맵
 
 
 
 
작성일 : 13-07-06 14:07
마카오 여행1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512  
  SNS보내기
 
성 안토니오 성당 개항 당시 마카오에 사는 포루투칼인들이 필요에의해 1558년 건축을 시작하여 1565년 완공 됐다.
바로 옆에는 최초의 조선 신학생들이 유학한 신학교가 있어서 한국 교우들에게는 매우 특별한 곳이다.
마카오에서 가장 오래된3개 성당중에 하나 입니다. 1609년,1809년,1874년 세차례 큰 화재가 있어서 1875년 완전히 수리하여 오늘까지 이르렀다. 이 성당 한편에는 김대건 신부의 유해(발등뼈)가 제단 아래 안치되어있다.성당 별실에는 김대건 신부의 목조 성상도 볼수있다.
 
 
성 안토니오 성당 앞쪽 동네의 풍경
 
 
 
 
고물 수집하는 할아버지가 더위에 윘통을 드러내고 간다.
 
 
성 안토니오 성당의 내부 성전 모습
 
 
 
 
 
 
성당 앞에 무단주차를한 차량에는 빨간 딱지가 붙어있고 그래도 안치웠는지 바퀴에 족쇄를 채웠다
이래도 치우지 않으면 끌고가서 폐차를 시킨단다. 대체로 길 바닥은 돌조각들오 모자이크 되어있고
흡연은 재털이 있는곳에서만 허용이 된다.
 
 
골목마다 이런 향들을 피우는 모습이 곳곳에 있다.
 
 
키모에스 공원 벽에 붙은 그림들은 이 공원내 바닥에 조각된 모자이크를 설명하는듯 하다.
 
 
포루투칼 시인 키모에스를 기리는 공원으로공원 안에는 김대건 신부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김대건 신부가 공부하던 신학교가 바로 공원 입구에 있었기 때문에이를 기리기 위해1985년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에서 제막한 것이며 홍콩과 마카오의 한국인 신자들이
이를 다시 보수하여 1997년 새로 봉헌했다.
 
 
열대 식물이 참 잘자라고 있었다 쟈스민 이 가는곳마다 있었으며 아름다운 풍경을 이루고 있다.
 
 
 
 
무슨 행사를 홍보하기 위함인지 젊은이들이 북치고 우리의 사물놀이패 비슷한 소리를 내며 돌아 다니고 있다.
 
 
마카오의 가장 상징적인 랜드마크로 꼽히는 성 바오로 성당 앞 계단은 김대건 신부가 무릎으로 오르며
기도한 곳으로 전해진다.
당시 사제들만 통과할 수 있는 성당 정문 앞 돌계단을 무릎기도로 오르면서 '반드시 사제가 되어 이문을 통과하게 해 달라' 는 기도를 올렸다고 한다.
예수회는 1565년경부터 건축을 시작 했는데 앞면만 지을 형편이 되어 뒷 성당은 목조로 이루어 졌고
세차례의 큰 화재로 모두 불타버려 현재의 성당 앞면만 남아 있다.
머리가 7개 달린 용,비둘기,예수,성모마리아, 일본의 국화,포루투칼 배,천사와 악마등의 부조와 조각이 있으며
'사후를 생각해 죄를 짓지 말라'는 의미의 한자도 새겨져 있다.
외벽 너머에는 17세기에 순교한 일본과 베트남의 순교자들,성직자,교회를 처음세운 알레산드로 발리그나노 의
무덤이 있는 지하 경당이 있다.
 
 
 
 
 
 
성당 안쪽 모습
 
 
 
 
지하 성당의 모습
 
 
 
 
성당 앞면 의 뒷모습 h빔 등으로 보강을 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