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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05 15:54
홍콩여행2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0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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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경마장
 
 
홍콩 사람들은 풍수지리설은 많이 믿는 모양이다. 공동묘지 터에 세원진 빌딩 창구가 관 모양으로 만들어 졌다.
 
 
홍콩의 가파른 산위에 지어진 건물들 아런 건축물이 한채에 천억원 이상 이란다.
 
 
산위에서 내려다본 홍콩항
 
 
산 정상에 있는 건물
 
 
한쪽에 전동열차가 있는데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마침 정기 점검일 이란다. 이 전차를 타면 가파른 산을
내리막 오르막을 달리는데 롤러 코스트보다 더 짜릿 하다고 한다.
 
 
어디에든 빈부격차는 있는 법 화려한 아파트 밑에는 초라하고 지저분한 집들이 공존한다.
 
 
외국에서 본 삼성 갤럭시의 광고판 반가웠다.
 
 
청진동 이란 한식집도 보인다.
 
 
 
좁은 바닷길을 가운데 두고 양 해안에 즐비한 빌딩들이 너도나도 화려한 조명을 쏟아내고 있다.
 
 
왼쪽 밝고 큰 간판이 삼성 간판
 
 
해안가에 구경나온 관광객과 주민들
 
 
 
무엇보다 부러웠던 것은 전기를 사다가 쓴다는 홍콩이 너무도 전기를 흔하게 쓴다는 것이다.
 
 
재밌는 것은 우리 고속도로 휴게실에서 파는 맥반석 오징어 구이를 한국 오징어 라는 간판으로 판매하고 있었는데
인기가 있었다.
 
 
각 빌딩에서 레이져 쇼가 벌어졌다. 허공에다 하는 것도 있고 빌딩 담벼락에 투사하는 방식도 있었다.
 
 
이렇게 홍콩의 짧은 밤은 지나고 이제 마카오행 쾌속정을 타야할 시간이 가까워졌다.
 
 
 
 
여기서 내가 일을 저지르고 말았다. 분명 저녁 8시30분 마카오행 뱃시간 인데 그 시간대에 맟추어서 왔건만
일행들은 내가 안온다고 비상이 걸렸었나보다. 가이드는 사색이되어 나를 찾아 다니고 ㅋㅋㅋ
이렇게 홍콩 여행은 끝이 났다.

이수영 13-07-08 10:13
 
ㅋㅋㅋ
사무장님이 어련히 알아서 갈까봐 난리들은 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