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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7-02 17:52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새벽미사 김모세 신부님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마카오.홍콩 성지순례기 #3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3,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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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13주간 월요일  새벽미사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13주간 월요일 7월 초하루 새벽 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의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께서 해 주신 일 하나도 잊지 마라.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낫게 하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로 관을 씌워 주시는 분.
그분께서 네 한평생을 복으로 채워 주시어 네 젊음이 독수리처럼


새로워지는구나.주님께서는 정의를 실천하시고


억눌린 이들 모두에게 공정을 베푸신다.
주님께서는 자비하시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넘치신다
끝까지 따지지 않으시고 끝끝내 화를 품지 않으시며
우리의 죄대로 우리를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우리에게 갚지 않으신다.
오히려 하늘이 땅 위에 드높은 것처럼


그분의 자애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 위에 굳세다.>
[시편103:2~11]

<너희는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마라>
[시편95:8]

※김모세 신부님 강론요지

"옛날에 부자의 아들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울리는 친구가 많았습니다.
어느날 아버지가 그 아들에게 요청하기를
거죽을 담은 지게를 지고 친구집을 방문하여 도움을 청해보라고 했습니다.
"친구 내가 사람을 죽였네. 나를 숨겨주게"
찾아간 친구들은 하나 같이 핑계를 되면서 도와줄 수 없다며 피했습니다.
마지막 한 친구가 부자의 아들을 반갑게 맞아주었습니다.
친구는 힘들 때 함께해주고 좋을 때에나 안좋을 때도


함께하는 벗이 진정한 친구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마음 편하게 틀어놓고


이야기한 때에도 없다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무도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도움을 줄려고 조금이나마


들어줄려고 하는 내 가족과 친구의 마음을..
내가 누군가에게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고민하는 하루 그리고 한주간...
친구가 되어 주려고 사랑하는 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하루 그리고 한주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사랑이 가득한


주님 축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너희가 내 안에 머무르고 내 말이 너희 안에 머무르면,


너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청하여라.


너희에게 그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요한15:7]

2013.7.1
김마르띠노(브이)(방긋)


<마카오. 홍콩 여행기#3 성지순례 중 많은 기도와 카지오를 했다>
※성가정이 만사형통대길이고


여행경비는 싸면 싼대로 좋고 비싸면 대접을 받는 좋은여행이 된다.

현지시간 8시 포루투칼메뉴 현지식 후 호텔로 돌아가는 전세버스안이다.
마카오가 섬이 아니라는 사실과 1인당 국민소득이 5만불정도 된다는


이야기를 듣고 놀랬다. 우기임에도 비를 피하듯 우리 일행이 다니는 장소는


비가 오질 않았다. 주임신부님의 영성이 큰 덕택에 비를 맞지 않는다는


가이드의 설명이 있었다.
순례 이틀째 안토니오 성당에서도 생미사에서는 내 아내 박안젤라의


건강 회복과 지금 질병으로 고통받는 형제와 벗들 위하여 생미사 봉헌하고


성안토니오 성인 앞에서는 또 박안젤라의 완전한 치유를 위해 초 봉헌도 했다.
두 아들부부의 성가정을 위해서도 김대건 신부님 유해가 있는 앞에서


초 봉헌을 했다. 내가 늘 기도하는 제목이 첫째 둘째이다. 하느님의 법과


주님의 뜻에 따라 성가정으로 산다면 만사형통대길임은 확신하는 나이다.
오후에는 바오로 성당앞 광장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마카오타워 60층에 위치한


돌아가는 식당에서 부폐식을 하였다. 국내에서는 친구의 초대 63빌딩 만찬과


몇년전 파리 에폘탑안서 중식 한후 오랜만에 고품격 식사이었다. 여행경비가


비싸다 싸다고 이야기 할것이 못된다. 저렴하면 저렴한대로 좋고 비싸면


대접을 받을 수 있어 좋다.
중식 후 간 곳은 세계에서 제일 큰 카지오가 있는 4만건평의 베이스 호텔


퇴직기념여행으로 가본 미서부 여행에서 라스베가스 호텔의 1.5배 크기라고 한다.
카지노에 얼마나 많은사람들이 많은지....특히 젊은 사람들과 여자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랬다. 나도 두게임의 종류에 참여했다. 승부는 뻔했다. 어젯밤에


주임신부님 가르쳐주실 때는 내 생각에 승률 50%는 이었지만 실제는 이론과


달랐다. 카지노에서 게임하는 것은 바보 같은 짓임을 결론을 내렸다.
마카오 야경도 어제밤의 홍콩 야경 못지 않게 아름답다. 호텔입실 후 9시에


순례한 동행 모두 집합하여 한분의 생일파티 축하식을 했다. 내가 묵고 있는


1416호실이었다.

2013.6.25마카오 리오 호텔방에서
네비마르띠노
배경영상 인소모 운영자님 보내주신13. 06.29 꿈나무의 아침편지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


마음이 아픈 사람들은 마음이 아픈 사람들끼리
마음이 기쁜 사람들은 마음이 기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거예요

아픈 마음은 나누는 만큼 아픔이 줄어들고
기쁜 마음은 나누어 갖는 만큼
기쁨이 늘어나는 거예요

서로의 마음을 숨기지 말아요
있는 그대로 꾸밈없이 자기를 드러낼 때
무지개빛 사랑은 다가오고

상대방은 그로 인해 당신의 모든 것을
믿게 되는 거예요

허물을 숨기는 사랑은 자기를 잃는 아픔이므로
사랑하는 이에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다가가세요

사랑은 서로 나누어지는
축복이므로....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에서-
주말과 주일에 행복한 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