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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04 20:19
<순 제4주간 금요일 미사강론 말씀 묵상 기도>* 하비에르 카페 주방장 김신부님 색다른 감동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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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4주간 금요일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사순 제4주간 금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 지길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느님, 당신의 이름으로 저를 구하시고


당신의 권능으로 제 권리를 되찾아 주소서.
하느님, 제 기도를 들으시고 제 입의 말씀에 귀 기울이소서.>
[시편54:3~4]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4:4]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이는 하느님의 그 풍성한 은총에 따라 이루어진 것입니다>
[에페1:7]

※가톨릭 교리신학원 조사도요한 부원장 신부님 강론요지

" "찬미예수님!
예수님께서 베푸신 기적은 유다인들과 논쟁을 봅니다.
메시아에서 온 자는 알지를 모르는데 예수님은 잘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합니다.
창세기14장에서 나오는 인물 멜키체덱이라면 몰라도...
그당시 그들에게 예수님의 인적사항은 이미 알려져있어 신비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다"
너희는 나의 인적사항은 잘 알고 있는듯 하지만 나를 모른다.
예수님 발언이 신성 모독발언이라고 죽음으로 몰아가는 유다인들이
예수님이 메시아 같긴 한데 믿음이 초보이라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을 보면서..
그 사람의 학력이나 출신을 안다고 해서 다 아는 것은 아닙니다.
오랜사귄 친구나 가족에 대하여 잘 알고 있는 것 같지만 실제로 알아야 할 것은


정녕 모르는 것 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하여는 메시아로 구세주로 믿고 받아드리면


언제가 예수님을 잘 알게됩니다. 신앙의 신비입니다."
아멘!

※띠노 묵상

우리가 지켜야 할 마음 5가지(펌) ※감사노트#141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63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기쁨.평화.사랑.


행복 가득한 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샬롬

2014.4월4일 수업시작전에
김마르띠노


 


붙임


<하비에르 카페 주방장 김신부님 색다른 감동>

 등하교길에 스마트폰으로 글 안쓰기로 했으면서 지금 또 나의 엄지는 움직이고 있다.
현직 교수신부님이 앞치마 두르고 커피 내리고 빵을 직접 만들고 서어빙 햐는 모습에 놀랬고 색다른 감동을 먹었다.


 수십년간 가톨릭 대학교수로서 수십권의 저서가 있으며 가톨릭교리신학원장님으로 역임하시고 지금도 우리 가톨릭 교리신학원학생에게 기초신학을 강의하시며 기도의 집 관장님으로 봉직하신다.
 오늘 우리학우들이 오후 윤리신학 휴강을 이용하여 형편되는 학우님들 16명이 다녀왔다.
 나는 김루치나 학우님과 함께 데이트하면서 운동삼아 걸었다. 티없이 맑고 밝은 루치나학우님 덕분에 우리 신학원에서 짧기만 거리 거리였다.  도보로 10분 남짓 걸리는 거리 안가보신 학우님은 꼭 가보시라고 강추하고싶다. 후회하지 않는 커피.음료에 직접 만드는 빵 맛이 일품이다.
 나는 우리부부 공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재판 책 2권 홍보용으로 드리고 오늘 제 3기 인생대학 스포츠댄스팀들과 함께 나누려고 케익을 구입하여 가져간다. 맛이 좋아 인기가 많아 빵을 겨우 한개만 가져간다.
 기회가 되면 성북동 기도의 집에 단체나 개인피정도 하시고 하비에르 카페에서 주방장과 서빙하시는 신부님 보러 가서 재충전 ㅎㅎㅎ 고사리♡♡♡

2014.4.2지하철사당역에서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