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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4-02 05:31
사순 제4주간 화요일 미사강론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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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사순 제4주간 화요일 미사강론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사순 제4주간 화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 지길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자, 목마른 자들아, 모두 물가로 오너라.


돈이 없는 자들도 와서 사 먹어라. 와서 돈 없이 값 없이 술과 젖을 사라.>
[이샤55:1]

<하느님께서 우리의 피신처와 힘이 되시어 어려울 때마다 늘 도우셨기에
우리는 두려워하지 않네,


땅이 뒤흔들린다 해도 산들이 바다 깊은 곳으로 빠져 든다 해도>
[시편46:1~2]

<그 뒤에 예수님께서 그 사람을 성전에서 만나시자 그에게 이르셨다.


 “자, 너는 건강하게 되었다.


더 나쁜 일이 너에게 일어나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마라.”>
[요한5:14]

※가톨릭 교리신학원 조사도요한 부원장 신부님 강론요지

"어제 복음에서는 절박한 아버지의 치유기도였고
오늘은 많은 신흥종교와 냉담자 발생을 보여주는 것과 같은 이치..
예수님께서 베잣따의 연못가 앓는이의 병을 고쳐주셨는데 그분이


누구인지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감사하지도 많았습니다.
그가 유대인 상징이라 할 수 있고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안식일 율법에 사로잡힌 바르사이들 오늘날 교회의 모습이고 우리들 ...
하느님 은총을 많이 받으면서도 고마워할 줄도 모르고 주님주신
은총인지 모릅니다. 자신이 잘난줄만 알고 운이 좋은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우리들 모습이 아닐까요?
아담이 하느님이 하와를 짝으로 만들어주신 고마움을 잊어버리고,
이집트의 탈출도 잊어버리고, 수 많은 은총을 망각하는 배은망덕한 교회의 역사....
예수님 덕분에 치유받은 수많은 사람들은 예수님 십자가 못 박혀 돌아가실 때


다 어디로 갔을까요? 하느님께 주신 은총을 우리가 스스로 잃어버릴 수 도 있습니다.
아멘!

※띠노 묵상

등교중에 적어본
<사는게 기적.> ※내스마트폰 수난시대? .※감사노트#138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62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기쁨.평화.사랑.행복 가득한


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샬롬

2014.4월첫날 수업시작전에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