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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30 08:11
사순 제4주일 새벽미사 주임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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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 제4주일 새벽미사 주임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사순 제4주일 새벽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의 소망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 끄시어
내 영혼에 생기를 돋우어 주시고


바른길로 나를 끌어 주시니 당신의 이름 때문이어라.>
[시편23:1~3]

<여러분은 한때 어둠이었지만 지금은 주님 안에 있는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살아가십시오.
빛의 열매는 모든 선과 의로움과 진실입니다.>
[에페5:8~9]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의 빛이다.


나를 따르는 이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 의 빛을 얻을 것이다.”>
[요한8:12]

※삼성산 김안드레아 주임신부님 강론요지

"생명의 물이란 말씀으로 한주간을 보냈습니다.
오늘은 빛이란 말씀을 제1.2독서와 요한복음을 통하여 왔습니다.
요셉성월을 마무리하면서 기쁨의 주간이 되어야겠습니다.

사순시기 3주간을 어떻게 보내셨나요?
사순시기 중턱에서 오늘 성서말씀의 주제 빛을 찾아 그리스도인으로서
하느님의 희망을 기억하며 마음의 양식을 찾아 묵상해봅시다.

판관이며 예언자이신 사무엘 상권 14장에서 다윗의 됨됨이를 보여줍니다.
판관시대의 혼란스러움 사무엘이 다윗을 찾아가 사울의 후계자로 찾는 것이


하느님의 뜻과 계획이었습니다. 다윗가문에서 구세주 예수님 탄생..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야하는 우리는 깨달아야 합니다.
제2독서 빛으로 정의. 진실을! 겸손과 일치를 요청하는 바오로의 사도의 바램을


우리가 받아드려야 합니다.

요한복음에서는 어둠을 겪는 소경, 실로암 연못. 하느님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줍니다.
하느님 사랑과 인간의 자유의지의 결합을 통하여....
그들이 기쁨에 젖어야 함에도 안식일에 조치된 율법의 엄중함으로


논란과 시시비비를 했습니다.
21세기에 사는 우리에게도 세상을 복음의 눈으로 바라볼 수 있어야합니다.

생명의 샘에서 빛의 원천, 빛다움을 잃지않는 한주간 되시길 바라며


오늘도 그런 봉헌의 하루 되시길 묵상하십시다."
아멘!

※띠노 묵상

제3기 인생의 시작은 가톨릭교리신학원 공부부터


※자서전쓰기 숙제 ※감사노트#136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437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처지에 있더라도 감사.기쁨.평화.사랑.행복가득한


복된 주일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촛불)

2014.3.30
김마르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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