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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3-01 16:00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아침 미사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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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간 토요일 아침 미사강론과 말씅 묵상기도사강론과 말씅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7주간 토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여러분 가운데에 고통을 겪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기도하십시오.


즐거운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찬양 노래를 부르십시오.
여러분 가운데에 앓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은 교회의 원로들을 부르십시오.


원로들은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그에게 기름을 바르십시오.
그러면 믿음의 기도가 그 아픈 사람을 구원하고,


주님께서는 그를 일으켜 주실 것입니다.


또 그가 죄를 지었으면 용서를 받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서로 죄를 고백하고 서로 남을 위하여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병이 낫게 될 것입니다. 의인의 간절한 기도는 큰 힘을 냅니다>
[야고보5:13~1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10:15]

<주님께 감사하여라, 그 자애를 사람들을 위한 그 기적들을.
그분께서는 목마른 이에게 물을 먹이시고 배고픈 이를 좋은 것으로 채우셨다.>
[시편107:8~9]

※이 아폴레오신부님 강론요지

"예수님께서 어린이 같아야 하느님의 나라에 갈 수 있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하느님이 다스리는 나라입니다.


하늘나라는 죽어서도 있지만 이미 와 계십니다.
이미 알고 있으니 이곳에 와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경험했지만 행복하듯이 하느님 나라는 자기뿐만아니라


다른 사람까지도 하느님 나라를 경험할 수 있도록 큰나무가 되어야합니다.
하느님을 넓게 깊이 알고싶어합니다.
복잡하고 따지면 안되고 단순하게 생각하는 어린아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순수.순진.단순. 맑음. 아이들은 심각하지 않고 복잡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엄마가 주변에 있음을 알면 잘 놀고 있듯이


우리도 하느님이 항상함께 하기에 기쁘고 평화롭게 살 수 있습니다.
어린이 같이 마음이 순수하고 단순하게 하느님을 의탁하고
굳은 믿음을 가집시다.

제1독서 의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의인은 성서에서 노아.다윗.엘리야 등 많이 나옵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하느님께 순종하고 따랐습니다.
특히 아브라함은 아들을 재물로 바치고자 한마음을 하느님은 아시고


천사를 보내시어 다른 재물을 대신하였지요.
의인으로 인정 받고 오늘 하루도 3월 한달도 하느님 나라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카톡)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 ※감사노트#107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50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3.1
김마르띠노

연중 제 7주간 토


고맙습니다. 아침미사 참례후 청소 봉사 동참했습니다.
그리고 삼성산 성지 참배하고 기도 후 산책길로 하산 헬스장에 왔습니다.
3월 요셉 성월이네요.
사순시기 시작 재의 수요일 단식 금주 금육을 제대로 하며 주님 수난에


동참 해보렵니다. 기도중에 기억해주셔요.
고사리
삼월 첫날에
김원수 마르띠노


 


<받는기쁨보다 주는기쁨이 더크다. 특별한 분과의 중식미팅에서..>

오늘은 중식을 특별한 분과 함께했다. 단골식당에 '특별한 분을 모시고 간다'


라고 특실로 부탁하여 예약을 하여 편안한 마음으로 식사를 했다.
아내도 함께하면 좋아겠지만 며느리와 손자가 할머니를 찾아 점심식사를


모신다고 하여 불참하였다. 식사 후 운전기사로 와서 수고 해준 안젤라가


참으로 고마웠다.
반주를 겸한 중식과 커피를 하면서 대화를 하였다. 개인적인 식사 만남은


처음이었지만 사이버로나 원거리에서나 단체에서는 종종 뵙던 적이 있어


어색함은 별로 없었다.
중식을 모신 후 장소를 옮겨 커피를 대접받았다. 작별할 때 준비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재판 한권 외 우리부부가 나온 잡지 한권과 우산,


양주 1병을 담은 쇼핑백을 드렸다. 받는 기쁨보다 주는 기쁨이 더 크다.
귀가 하니 대구의 형수님이 보낸 치나물. 씨레기 등 정성이 담긴 반찬재료를


보내주셨다. 감동.감격.감사이다.


존경하는 대구의 형수님도 받는기쁨보다 주는기쁨을~고사리♡

2014.2.28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추신 벗이 보내준 <미세먼지에좋은음식>

01.마늘
알리신이 풍부하여 살균작용으로 몸안에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막아줌
02. 미역 등 해조류
해조류에 많은 알긴산 성분은 중금속을 해독
03.배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가래에 효과적
04.도라지
사포닌, 인, 칼슘, 철 등이 포함되어 기침과 천식에 효과적
05. 녹차
카테킨 성분은 중금속 유입을 막아주고 탄닌 성분은 수은, 납 등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억제
06. 물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희석시켜 주기때문에 자주 마셔주면 좋음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107>(2014.2.28)

1.새벽에 말씀묵상글 적은 후 단상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3' 한편 적은 글


아내가 수정할 수 있도록 코치 해주어 감사!
※긴 글을 짧게 수정함.
2.아침미사 참례 후 삼성산 성지참배하고 감사기도 할 수 있어서 감사!
3.아내와 함께 약수터 3곳을 경유 호암산을 등산하며 땀을 흘리며 대화하고


묵주기도 할 수 있어 감사!
4.대구의 형수님이 택배로 보내주신 취나물.씨레기 등 반찬재료를 받을 수 있어 감사!
※감사편지 문자로 보냄
5.아내가 버스를 타고 힘들게 와서 대리운전을 해주어 감사!
※중식을 대접하며 반주를 소맥 등 소주 각1병을 함
6.처음으로 특별한 분과 반주를 겸한 중식과 차를 하며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받는 기쁨보다 주늗 기쁨이 더 크다는 단상 적었음
7.며느리가 우리집을 방문하고 중식하고 아내에게 용돈을 주어서 감사!
※나는 선약이 있어 식사 후 귀가하여 오랜만에 손자 다윗 지후와


함께 어울리며 놀아줄 수 있었음.
8.장남이 퇴근후 우리집을 방문하고 처가에 장모님 생신 식사 가서 감사!
※손자와 며느리는 낮에와서 중식하고 놀았음
9.아내와 함께 저녁산책과 헬스크럽에서 운동하고 석식 안하고 TV안보고


일찍 취침할 수 있어 감사!
10.아내와 10/10 사랑의 대화를 하고 숙면 할 수 있음에 감사!
※감사노트 새벽에 작성

2014.3.1새벽에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