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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8 16:35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아침 미사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 #3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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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간 금요일 아침 미사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저는 당신 자애에 의지하며 제 마음 당신의 구원으로 기뻐 뛰리이다.


제게 은혜를 베푸셨기에 주님께 노래하오리다.>
[시편13:6]

<형제 여러분, 서로 원망하지 마십시오. 그래야 심판받지 않습니다.


보십시오, 심판자께서 문 앞에 서 계십니다.>
[야고보5:9]

<창조 때부터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둘이 한 몸이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마르10:6~9]

※이 아폴레오 신부님 강론요지

"예수님께는 혼인에 대하여 말씀을 하십니다.
'갈라놓아선 안된다...'
신부님 혼배전 확인사항 자발적인가? 건강을 묻고 진정으로 서로 사랑하는지
약점이 있음에도 결혼하는 것인지를...
70억인구 남자35억 여자35억 1:1의 비율은 한번더 변한적이 없습니다.
사랑을 청하고 상대가 확인하며 평생 반려자란 생각하고 결혼을 합니다.
신부님과 미사 함께 할 수 있는 확률은 수학적으로 계산하기가 어렵습니다.
매일 식사하고 같이 살 수 있는 부부는 하느님이 맺어주신 신비이라
사람이 갈라 놓을 수 없습니다.
교회법에 재판할 때 조강지처를 버리고 다른 여자를 찾는다면 해결해 주지 않습니다.
조당은 하느님 앞에 인정 받지 못한 결혼입니다.
가정의 축복은 처음 만날 때 처럼 당사자간의 합의로 끝까지 가야한다.
행복한 부부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3> ※감사한 일 적기#106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418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추신
지금 삼성산 성지에서 기도하고 호암산 정상에 와 있습니다.
땀을 훔치며 벗을 생각해봅니다.

벗이 보내준 <미세먼지에좋은음식>

01.마늘
알리신이 풍부하여 살균작용으로 몸안에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막아줌
02. 미역 등 해조류
해조류에 많은 알긴산 성분은 중금속을 해독
03.배
루테올린 성분은 기관지염, 가래에 효과적
04.도라지
사포닌, 인, 칼슘, 철 등이 포함되어 기침과 천식에 효과적
05. 녹차
카테킨 성분은 중금속 유입을 막아주고 탄닌 성분은 수은, 납 등 중금속이 쌓이는 것을 억제
06. 물
중금속 등 유해물질을 희석시켜 주기때문에 자주 마셔주면 좋음

<이보다 더 좋을 수가 없다#3>

새벽에 감사노트를 작성 중에 감사한 일이 떠올랐다.
어제 저녁엔 장남의 장모님이신


안나 사부인의 생일을 맞아 세 부부가 뭉쳐 기분좋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안양의 예술 공원 내 한정식 식당 이었는데 어제는 식사 메뉴가 더 다양하여 좋았다.
생신 축하 선물과 노래로서 축하를 한 후 두 사돈과 기분좋게 마시고 담소 하였다.
우리부부 공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책에도 언급했던 제목처럼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란 느낌이 들었다. 두 사돈 내외분 같은 신앙인이 되었고


안주인 세분 생일 때마다 서로 초대를 하기로 한 약속이 지금까지 죽 지켜지고 있다.


두 아들의 장인 장모님이시며 우리의 두 사돈댁과 세가족이 함께 식사한 횟수만도


10번을 넘었다. 그 때 마다 술을 나누고 마음 편하게 대화를 하며 서로에게 감사를


드리고 신앙대화도 하곤 하였다.



사순기간에는 생일이 없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나는 사순시기만큼은 몇년째


금주를 하며 예수님고난에 참여하기로 결심했기 때문이다. 다음주 재의 수요일 금식을


시작하여 40일간은 금주를 하며 매주 수요일 한끼단식과 금요일 금육제도 지켜내기로


결심 한다.
음식에 한잔 없으면 재미는 덜한 것은 왜 일까? 메뉴도 안 사돈들은 한정식 우린


갈비정식으로 나누어 안주가 좋았다. 어제 두 사돈을 만나 소맥을 시작으로 소주와


맥주를 각각1병씩 마셨다. 평소 술먹는다고 잔소리 하는 안주인들도 이해 하여 주여


더욱 신났다. 우리가 주님을 경외하고 그분뜻에 맞게 살아 갈때 그분 방식대로 선물을


주시는것 같다. 이렇게 날마다 축복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이다.
두 사돈 내외분과함께 주님을 경외하고 살아 항상 건강복.장수복.재물복.자식복


많은 축복 주시길 민수기 6장24~26절 말씀으로 기도 봉헌 하며 미사 참례차 집을 나선다.

2014.2.28새벽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106

1.염색을 잘 해준 아내에게 감사!
※새벽에 일어나 말씀 묵상글 작성할 수 있어 감사!
2.여유로운 아침시간에 산책하며 미사 참례하고 좋은 강론을 해주신 이 신부님께 감사!
※경외에 대한 개념 완전히 이해함.
3.이발을 마음에 들게 해준 도현 헤어 원장께 감사!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책 한권 홍보비치용 증정함.
※아침에 삼성산 성지에서 기도하고 따뜻한 기온 상큼한 공기 등 자연에 대한 감사함
4.둘롓길 산책 아내와 묵상 나눔하며 헬스크럽도착하여 운동 마음편히 할 수 있어 감사!
※벗의 아들 교통사고 소식에 기도하며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아들에게 부탁할 수 있어 감사!
5.중식 초대해준 교우와 안젤라와 쌈도둑에서 식사하며 차나눔할 수 있어 감사!
※선물까지 주심에 감사 식사 과식하고 차는 내가 대접함.
6.쌈도둑 식당직원이 예약을 하지 않았음에도 기다리지 않게 해주어 감사!
※마음에 드는 식당으로 자주 가는 곳임
7.대구 형수님 전화 해주시며 치나물.씨레기 나물 내가 좋아한다고


택배로 보냈다고 해주어 감사 감격!
8.안나 사부인 생신을 맞아 초대해주셔 감사하고 예약된 식당이 흡족하여 감사!
※안양예술공원 내 유리원 식당 음식 메뉴 저녁특선과 한정식이 좋았음
9.두 사돈 내외분과 반주와 석식 함께하며 기분좋게 대화 할 수 있음에 감사!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 3편 써보기기로 함
10.자랑스런 아들이 나의 문자.전화 부탁을 들어 주어 감사!
※벗에게 문자와 통화하고 작은 위로와 힘이 될 수 있어 감사!
※귀가 후 감사일기 작성 중에 취침함.

2014.2.27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