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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7 17:07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아침 삼성산피정의 집 이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 감동먹은 한마디 "목표 봉헌액 우리성당1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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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간 목요일 아침 미사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7주간 목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누가 부자가 된다 하여도, 제집의 영광을 드높인다 하여도 불안해하지 마라.
죽을 때 그 모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으며 그의 영광도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한다.>
[시편49:17~1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9:41]

※이 아폴레오신부님 강론요지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 요약을 하자면


 '죄지은 것 보다 불구자가 되어 천국에 가는 것이 좋다'는 말씀입니다.


왜 이렇게 강하게 했을까요?
'내가 거룩하게 되었으니 너도 거룩하게 되어라. 내가 완전하니 너도 완전하여라.'
우리의 지향하는 목표는 위와 같아야 합니다.
하느님을 경외한다는 것? 두려워하는 것, 죄악을 멀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죄악을 멀리하여 하느님 마음을 아프게 할까봐 두려워하는 것입니다.
그분의 마음이 상하게 하지 않는 것 하느님의 마음으로 죄를 바라볼 수 있어야합니다.
그분께 누가 될까봐 그분의 자녀인 나도 거룩하게 되어야합니다.
주님 오늘도 생각과 말로 거룩하게 되도록 은총을 청하고 주님을 경외하는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감동 먹은 한마디 "나의 목표는 우리성당 봉헌액 1위" ※감사노트#105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49




고사리♡
늘 감사합니다 존경과 사랑을...
저의 한 멘토님이 보내주신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http://m.cafe.daum.net/208202/HAl7/308?q=%EC%9D%B4+%EC%84%B8%EC%83%81%EC%97%90+%EB%82%B4+%EA%B2%83%EC%9D%80&sns=kakaotalk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27
김마르띠노




 <감동먹은 한마디 "나의 목표는 우리성당 봉헌액 1위">

오늘은 제3기 인생대학 동호인모임에 불참하였다. 그 이유는 차남이 한동안


처가댁 장인장모님과 한가족으로 살다가 분가하여 인근에 이사를 하였다.
나는 처음으로 왔고 잠시 들린 후 서울대학교 5시부터 한시간 반 하는 수업에


동참할려고 했지만 출근한 아들이 "석식을 꼭 하고 가셔요" 라고 하여
"알았다. 기다릴게" 라고 대답을 했던 것이다.
아내와 상의 후 처음으로 수업에 결석을 하기로 하고 회장님과 회원님들 카톡방과


강사선생님께 사정을 적고 양해를 구했다. 이사는 지난주말에 했지만
그날도 나는 친구의 자식 결혼식이 있어 참석하느라 와보지를 못했다.
오늘 오게된 것은 벗과 중식미팅이 아들이 사는 인천 송도신도시의 이탈리안


레스토랑이었다. 서유럽 여행 중에 이탈리아 식당에 가본 이후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이었다. 함께 식사한 부부님이 "분위기가 좋고 맛도 좋다"고 하였고 나는


 "누구와 함께 하느냐가 중요하지 메뉴는 다음" 이라면서 좋다고 하였다.
촌넘이라 김치찌게 된장찌게를 늘 먹지만 그럼에도 굳이 메뉴를 선택하라면


한식을 선호한다. 한국사람이 이니까 ㅎㅎ 모처럼 이탈리아식 파스타와 피자 빵을


맛있게 먹었다. 원래 식성이 좋은 나이지만 좋아하는 부부와 함께 식사를 했으니


더 맛이 좋았다.
대화 중에 이런 저런 내용 중에 들은 한마디는 "형님 저 우리성당에서 교무금 봉헌


가장 많이 내는게 목표입니다" 오랜만에 신선한 이야기에 감동을 먹었다.
나와는 부천 중2동 성당에서 ME가족으로 첫 만남이후 종종 부부끼리 만나 식사도


함께하며 우정을 발전시킨지 십 수년이 된 십년 연하 사업가이다. 늘 겸손하며


성당에서 사목위원으로 청소년분과장을 맡아 재미나게 봉사하고 있단다.
교무금은 성당에서 신자의무 6가지 중에 다섯번째로 지켜야 하는 하나이다.
근거는 레위기 등 성경의 십일조에 근거한다. 십일조를 철저히 지키지 못 하더라도


적어도 수입의 20분의 1이나 30분의 1은 납부해야한다고 배웠다. 개인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생각에는 주일헌금 감사헌금 등 합산하여 십일조를 채우면 좋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오늘 만난 아우님부부처럼 성당봉헌액 1위 해보겠다는 마음이라면 하는일마다 주님


축복 많이 주실 것이다.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평화!

2014.2.26송도신도시 차남집에서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105>

1.새벽미사에 참례전에 말씀 묵상 할 수 있어 감사!
2. 새벽미사 후 주임신부님 인사하고 헬스장에 가서 운동하면서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글 나눔 할 수 있음에 감사!
3.귀가 후 밀린 설거지 기쁘게 할 수 있어서 감사!
4.아내 옛 동료들 잠시 만날 수 있어 감사!
※최수샘외 1명
5.손자 옷과 생일 맞으신 안나 사부인 선물 준비함에 세일 할 때 구입할 수 있어감사!
※내일 두 댁사돈 부부 석식
6.좋은 빗과 중식 대접 받으며 대화 할 수 있어서 감사!
※이탈리아 식당에서 런치
7.아들집에서 오수를 편하게 즐긴 후 단상 한편을 적을 수 있어 감사!
※<감동먹은 한마디 "나의 목표는 우리성당에서 봉헌액1위">
8.사돈내외분과 함께 대화하며 보낼 수 있도록 세식을 준비해준 며느리에게 감사!
9.우리에게 자고 가라고 이야기해준 아들 며느리가 감사하고 차가 떠날 때까지


배웅하며 지켜본 아들에게 감사!
10.무사히 귀가하여 자전거 타면서 감격시대 보면서 감사노트 작성 할 수 있어서 감사!

2014.2.26취침전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