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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7 17:01
연중 제7주간 수요일 새벽미사 주임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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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7주간 수요일 새벽 미사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7주간 수요일 새벽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그렇지만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 버리는 한 줄기 연기일 따름입니다.>
[야고보4:14]

<누가 부자가 된다 하여도,


제집의 영광을 드높인다 하여도 불안해하지 마라.
죽을 때 그 모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으며


그의 영광도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한다.>
[시편49:17~18]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이는 우리를 지지하는 사람이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9:40~41]

※김안드레아 주임신부님 강론요지

"오늘 야고보 말씀과 마르꼬 복음을....
인간은 연기처럼 사라져갑니다. 천년만년 살줄 알고 ...
성실한 모습 최선을 다하며 살되 허세를 자랑하지 말라고 야고보 사도는 권고하십니다.
하느님의 자녀인 그리스도 사람들은 그리스도를 주님을 욕되게 하는 사람은 사탄입니다.
아름다운 마음 인간이 하느님으로부터 소중하고 참된 인간 멋진 신앙인의 자세로
우리도 언제나 찬미와 감사를 하고 주님의 은혜로운 삶을 살도록 기도합시다."
아멘!

※띠노 묵상

<허리 디스크 치유 체험담...매일 하루 한시간이상 걷기 등> ※감사노트#104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417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26
김마르띠노




회신 격려멘트 감사의 뜻에서 올려봅니다.

<우정도 행복? 그냥은 아니다. 노력을!>

나는 유년기에는 친구가 없다. 초등친구도 서로 이해하고 힘이 되어주는 


친구는 있어도 너 없으면 죽고 못사는 친구가 없다. 그 것도 최근에서야


몇 사람이 있을 뿐이다. 중고시절에 사귄 친구는 40년이 지난 지금도 잘 지내고


서로를 전적으로 신뢰하고 있는 사람이 다소 있다. 안보이면 안부가 궁금하여


전화나 문자로 확인을 하고 기회가 되면 밥을 함께 하거나 술도 조금한다.
이런 우정을 유지하는 것은 그냥 된 것은 아니다.
서로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우정을 위해 노력을 했음이다.
그 뒤 대학에서는 주경야독 학점 따기에 바빠서 새로운 친구를 교제할 여유가 없었고


생각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대학 친구 한두명을 제외하고는 그리 친한 친구가 없다.
그 후 ROTC동기나 선후배와 직장동료와 성당이나 사회에서 만나서


지금도 우정을 유지하고 발전시키고자 노력하는 친구들이 다소 있다.
내가 최근에 식사를 하는 벗이라 할 수 있다.
좋은 사람과 밥을 함께먹고 차를 마시며 대회하는 일은 행복이기 때문이다.
오늘 만나는 부부와 주고 받은 문자중에서
"아무래도 좋습니다. 메뉴보다는 누구와 함께하느냐고 중요하지요?
두분과는 라면이라도 좋고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식사를 함께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고 행복입니다.
고사리♡♡♡
2014.2.26헬스크럽에서
띠노젤라드림"
행복한 수요일 되셔요


<허리디스크 치유 체험담...매일 하루 한시간이상 걷기 등>

내가 서울시청 부근 서민들이 자주가서 중식하는 '고냉지' 식당을 알고부터는 종종 찾았다.
오늘 다섯벗째 와서 맛있게 식사하고 인근 전통 찻집 세번째 찾아 십전대보탕 마시고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대화하였다.
이곳에서 아직도 현역으로 잘 나가는 고교친구 3명을 소집시켰고 두번째로 다시 만났다.
우리나라에서는 통상은 밥먹자는 사람이 밥값을 내는 편이지만 오늘은 아니었다.
외환은행 정년퇴직을 하고서 외국은행 한국책임자로 있는 친구가 밥값을 계산했다.
내가 "나를 대신 해서 밥 값을 계산하는구나"
친구 왈 "여기가 우리 나와바리인데..소집시키는 일이 가장 큰일을 한거네."
지금 광화문 지역 고교친구들 모임의 회장이다. 옆에 함께 한 친구는 차는 자기가


모시겠단다. 식당을 나오면서 한 친구는 다른 곳에서 식사를 하는 이들이 자기회사


직원들이라며 조용히 계산을 하였다. 외국계 기업 부사장.고문으로 근무하는 친구였는데


식사하는 직원들이 참 열심히 일을 한단다.
자리를 이동 찻집에서도 이런 저런 대화 중에 한가지 꼭 공유할 이야기를 여기에 옮긴다.
차값을 낸 친구는 지난해 재경고교동기회장으로 중소기업의 CEO대표이사 사장과
관련회사 부사장을 하는 등 많은 일을 한다. 그래서 어느날 유명한 모병원에서 허리디스크로


판명 받고 수술만이 치료하는 수단이란 의사의 권유를 뿌리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걷기를 시작하여 몇달을 했더니 허리쪽에 근육이 생김을 발견했고 허리아프던 것이


없어졌단다. 결론은 걷기가 치료법이란다.
며칠전 인터넷에서 본 유명한 의사가 말한 3가지 건강법 '소식' '잠많이자기' '걷기'


중에 한가지였다. 또 한친구의 체험담은 허리가 아플때는 거꾸로서기이란다.
자주하면 물구나무서기로 신문도 읽을 수 있단다. 나도 한마디 거들었다.
"허리 아플때는 등산이나 걷기 유산소 운동으로 하체를 튼튼히 하면 만사형통.


허리가 굵어도 아직 아파본적이 없다."
친구들과 "이제 방학때나 만나자" 라면서 작별 후 스마트폰을 두고 온 식당에서 찾아


귀가 중이다. 감사 한일 한꺼번에 4가지가 있은 기분좋은 날 전철안에서 몇자 적어봤다.

2014.2.25 친구들과 중식후 귀가중
학신 김원수

추신
아침 미사 참례후 삼성산 성지 경유 산책을 하고 오전에는 환은동우회 비치용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책5권 기증차 들렸다. 친구가 해준 이야기중에 누락 한 것 한마디


"폐렴예방주사 한대 15만원 영구용이니 꼭 맞도록 해라. 나는 아들이 효도한다면서


예방주사 맞게 해주었다."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104>

1.새벽에 묵상글 "어떤말이든 경청할 수 있는 나 자신에게 감사"
한편적은 후 아내가 일부 수정해주어 감사!
2.아침미사 참례 전 후 걷기로 운동할 수 있어 감사!
※하루의 운동 최저는 될 수 있을 것 50분정도
3.미사 후 삼성산 성지 경유 산책로 걷기와 아내와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하루 스케줄과 특별한 사안 논의
4.중식스폰서를 해준 직장동료였던 친구에게 감사!
※식사 요청은 내가 했음
5.차를 대접해주며 허리디스크 치유에 대한 체험담 들려준 장회장께 감사!
6.식당에 두고온 스마트폰 다시 찾을 수 있어서 감사!
※비상금도 그대로 보관
※귀가 중 친구들과 만난 후기글 "허리디스크 치유 체험담과 매일 걷기"


한편 적고 공유함.
7.귀가 후 오수를 즐길 수 있어 감사!
※잠을 많이 자는 것이 건강에 좋고 짧은 낮잠15분정도는 유익하다고 함.
8.헬스크럽에서 운동한 후 주회합 시간 맟추어 갈 수 있었음에 감사!
9.레지오 주회합과 연도하고도 10시이내 귀가 할 수 있어 감사!
※보라매 병원
10.mbc월화드라마 '기황후' 재미나게 볼 수 있어 관계자에게 감사!
※취침전 아내와 느낌대화함(10/10)

2014.2.25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