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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4 23:40
연중 제7주간 월요일 말씀묵상과 삼성산 피정의 집 이아폴리오 신부님 강론요지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3,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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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아침미사 참례 후 삼성산 성지 참배하며 기도했습니다.
산책로 이용 헬스크럽에 오면서 포근한 기온, 상큼한 공기,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며


주님찬미했습니다.  아내와 대화하면서 이생의 천국과 같다면서 행복감을 나누었습니다.
요즘 매일미사에서 기도하고 강론을 들으면 매일 피정 온 느낌이라네요.
이번주 지나고 다음주부터는 혼자서 중식을 하면 외로울 것이라고ㅎㅎ
나는 매일 피정 참여하는 기분으로 가톨릭교리신학원을 등교할 것이라고 마음 정했습니다.
매일 성령안에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 하는 일 최고가 아닐까요?
기도와 성사생활, 사랑실천으로 하느님의 자녀로서 늘 기쁨.평화.사랑.온유.행복한


가득한 삶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아멘! 샬롬♡

2014.2.24자전거타면서
김마르띠노


 


고맙습니다. 새로운 한주도 복된 나날 되소서!



연중 제7주간 월요일아침 미사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7주간 월요일 아침 미사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나는 너희를 위하여 몸소 마련한 계획을 분명히 알고 있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것은 평화를 위한 계획이지 재앙을 위한 계획이 아니므로,


나는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고자 한다.
그러니 너희가 나를 부르며 다가와 나에게 기도하면 너희 기도를 들어 주겠다.
너희가 나를 찾으면 나를 만나게 될 것이다.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에레미아29:11~13]

<이제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환히 드러났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죽음을 폐지하시고, 복음으로 생명과 불멸을 환히 보여 주셨습니다.>
[2티모1:10]

<예수님께서 그에게 “‘하실 수 있으면’이 무슨 말이냐?


믿는 이에게는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고 말씀하시자,>
[마르9:23]

<그러나 저는, 하느님께 가까이 있음이 저에게는 좋습니다.


저는 주 하느님을 제 피신처로 삼아 당신의 모든 업적을 알리렵니다.>
[시편73:28]

※이아폴레오 신부님 강론요지

"찬미예수님!
오늘 복음에서 벙어리와 귀먹어리를 고치고 마귀들린 자들을 고쳐주십니다.
우리에게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세계가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는 하느님의 세계와 그렇지않는 세계가 있습니다.
다시 말해 성령과 성령이 아닌 악마.사탄의 세계가 있는겁니다.
성령은 빛. 기쁨.희망.하느님 뜻대로 사랑이 풍성한 것이고
악령은 죽음으로 몰아가는 죄와 시기.질투 고통 악의 세력입니다.
그것은 천지창조이전부터 생겼습니다.
하느님의 천사 일부가 하느님을 배반을 사탄이 되었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는 존재 하느님의 권위는 예전에만 있는게 아니라
지금도 있습니다. 악마로 인한 죄와 죽음 고통 악령을
예수님은 기름을 부어 가난한 자를 악마와 죄로부터 속박된것을
해방시켜주십니다. 주님의 모든 말씀은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지금 성령의 모습으로 함께하는 교회 하느님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


주님 믿는 사람에게는  죄를 제압하고 마귀를 쫒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기도와 믿음으로 하느님의 현존을 체험하는자가 가능합니다.
기도와 믿음이 없는자는 악령의 편입니다.
우리는 믿음이 확고하고 기도를 할 때 마귀를 속상하게 하는 사람 되는 겁니다.
기도를 잘하고 사랑실천을 하고 성사생활과 미사잘 참석하는 것이 영적싸움의 무기입니다.
마귀들의 유혹도 큽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더 성사생활.사랑실천과 봉사를 열심히 해야합니다.
우리가 좀 잘해보겠다고 작정하고 그럴 수록 옆에서 괴롭힌다면 그것은 마귀의 짓입니다.
두려워하지마십시오. 마귀.사탄으로부터 이기는 승리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어제 적어본
<존경하는 3년 선배님의 조문을 하고서..> ※감사노트#102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415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24
김마르띠노




 




<존경하는 3년 선배님의 조문을 하고서... >

어제는 갑작스런 부음을 받고 빈소가 인천적십자병원인 3년 선배님을 조문하였다.
고인을 만난 것은 8년전 내가 외환은행 구월로지점장을 할 때였다.


대한민국 ROTC 인천지구에서 사무총장으로 봉사를 해주길 요청 받고 그 직을


수행하면서 만났다.
고인은 한국전력 처장과 경인지역본부장을 하신후 퇴직을 하셨다. 최근에는


중소기업의 CEO로 많은 일과 왕성한 사회활동을 하셨다. ROTC 인천지구에서


수년간 자문위원으로, 2년간 수석부회장과 8대 회장으로 2년간 역임하신 후


고문단으로 참여하셨다. 또 신앙인로서 요셉이란 영세명으로 종교단체에서도


많은 일을 한 후원자였기에 한 곳에서 발행하는 계간지에서 표지인물로도 나오신


성공한 리더이셨다.
최근에 늦은 밤까지 일을 하는 등 과로로 저녁에 주무시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 하셨다고 들었다. 사인은 심장마비였단다.
아직도 할일이 많으시고 젊고 열정 많으신분인데 안타깝고 허무함을 느꼈다.

죽고 사는게 무엇인가? 나는 언제 죽을까? 어떻게 사는 것이 잘사는 것인가?
새삼 인생이 무엇인지? 인식되며 내삶을 되돌아보았다.
"인간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갈 것인지 궁금해하며 이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하는


종교적 심성이 있다" "또한 인간은 진실하고 보람있는 삶을 갈망하여 어쩌다 잘 못을


저지르게되면 양심에 가책을 받고 괴로워한다. 이와 같이 인간은 자신의 나약과 부족을


스스로 알고 절대적 존재에게 의존하려고 한다. 자신의 한계를 좀더 절실하게 느낄 때


인간의 종교적 본성이 더욱 드러난다"


라고 (한국천주교예비신자교리서)에 기록되어 있다.

"종교는 '모든 것의 중심이 되는 가르침. 인간이 하느님에게서 비롯된 자신의 근본을


알아보고, 인생을 살아가는 올바른 길을 하느님안에서 찾는 것으로 표현할 수 있다.
나는 자연의 섭리안에 한없이 나약한 인간임을 고백하기에 하느님의 자비에 의탁한다.
또 한번 지금 살아있음에 감사하며 내가 세상 떠날때 무엇을 가져가고 무엇을 남기고


갈것인가? 깊이 묵상해 본다.
끝으로 인간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죽음앞에서 조금 먼저가신 선배님의 영혼이


주님곁에서 평안한 안식을 누릴것을 믿으며 삼가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는 아침이다
재삼 선배님을 떠나보내는 유가족분들의 슬픔을 위로드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2014.2.23주일아침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102>

1.새벽에 단상 한편 <존경하는 3년선배의 조문을 하고서..>을 내 글을 읽은 후


일부 수정해준 아내에게 감사!
2.위글 몇 분의 벗과 지인들과 카톡방 공유할 수 감사!
3.주일 9시 미사 강론을 시청각을 활용 잘 해주신 김모세 신부님께 감사!
※강론요지와 묵상글 작성 공유함
※상처치유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글이 몇편 올라왔음.
4.새로 부임하신 주임신부님과 처음으로 개별적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감사!
5.벗의 아들 결혼식에 가는 중에 올린 졸필에 격려 회신해주신 멘토님과 벗들에게 감사!
6.분당의 결혼식에서 보고싶은 전우들 만나서 중식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혼주의 밝은 환대와 종료 후 감사 전화 해주어 감사!
7.귀가시 승용차로 태워주며 대화한 임관동기에게 감사!
※오랜만에 신상 대화를 나눔 공기업 임원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함.
※딸이 천주교신자임을 알았고 입교권면함.긍정적인 반응이어 감사!
8.지하철역 공중 화장실이 깨끗하여 감사!
※지하철 공사가 감사!
9.귀가 후 집안청소를 기쁘게 할 수 있어 감사!
10.아내와 맛있는 석식한 후 자전거타면서 TV주말드라마 보면서


감사노트 작성할 수 있어 감사!

2014.2.23 저녁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인맥이란?

1.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알고 있는가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알고 있냐는 것이다. 키포인트는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인정하고 있느냐이다.
2.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과 소통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주동적으로 당신과 소통하길 원하느냐이다.
3. 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이용하는가가 아니고,당신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돕고 있는가이다.
4.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 면전에서 당신에게 아첨하느냐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이 뒤에서 당신을 칭찬하는가이다.
5.당신이 잘나갈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떠 받들어 주는가가 아니고,


당신이 곤경에 처했을 때 얼마나 많은 사람이 당신을 도와주려 하는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