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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0 17:33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아침 삼성산 피정의 집 이창진 아뽈레오 신부님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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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제6주간 목요일아침 미사 이창진 아뽈레오 신부님 강론과 요지




+찬미예수님♡

연중 제6주간 목요일 아침 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여러분이 참으로 성경에 따라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하신 지고한 법을 이행하면, 그것은 잘하는 일입니다.
그러나 사람을 차별하면 죄를 짓는 것으로,


여러분은 율법에 따라 범법자로 선고를 받습니다.>
[야고보2:8~9]

<너희는 맛보고 눈여겨보아라,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행복하여라, 그분께 피신하는 사람!>
[시편34:9]

<당신께서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당신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당신 오른쪽에서 길이 평안을 누리리이다.>
[시편16:11]

※이창진 아폴레오 신부님 강론요지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
오늘 말씀에서는 '차별하지 말라.'
부족함이 있더라도 차별하지 않아야겠습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라는 이유입니다.
다른이를 차별하면 우리를 차별하지 않고 사랑해주시는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합니다.

<예수님께서 다시,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하고 물으시자,


베드로가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마르8:29]
어제 병원에서 성가를 콧노래로 흥얼거렀더니 물리치료사가 좋게 말해 물었더니


개신교 신자인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모시는 사람입니다"


라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개신교 신자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정체성있는 분들이 많지요.
우리는  "예수님을 구원자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믿는자는 무엇을 하든 주님의 영광을 생각을 합니다.
'내가 누구인가?' 자신이 주님의 자녀임을 느끼는 하루이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인생은 연습이 없다고 하지만..김연아 선수 올림픽 2연패 절반의 성공! 감사노트#98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412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20
김마르띠노


 


붙임 묵상글



<인생이 연습이 없다고 하지만..김연아 선수 올림픽 2연패 절반의 성공!>

오밤중에 일어나 소치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쇼트부분 중계방송을 시청했다.
가톨릭신자 스텔라란 영세명의 김연아의 올림픽 2연패 목표의 절반성공인
쇼트부분 74.92로 1위이다. 실수가 없는 완벽한 연기였다. 반면에 세계랭킹


2위 일본의 선수와 다크호스로 예상된 15세의 러시아 선수는 실수를 하여


상위권에서 멀어진 것 같다. 기대이상으로 잘한 이탈리아 선수와 홈그라운드의


이점인 러시아 선수가 높은점수를 받아 0.3점의 차이로 2위에 랭크되어


내일 프리부분에서 긴장감을 더해주고 있다.
아내와 함께 중계방송을 보면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응원을 했다.
김연아 선수의 경기가 끝난 후 다른 유력선수들이 경기하는 것을 보면서


내심 실수 하기를 바랬다. 우승후보 2명이 실수를 했을 때 안도했다면 죄일까?
이렇게 자신도 모르게 때로는 "사촌이 논을 사면 배가 아프다"는 속담처럼


비교되는 상대가 못 되길 바라는 마음이 일어날 수 있다. 그래서 성악설.성선설


이론이 있지 않았을까 싶다.
살면서 행과 불행을 만나고 고통과 시련을 만나서 잘 견디고 극복하면 축복의 통로가


되었고 터널을 벗어났다고 좋아한다. 빛과 어둠, 선과 악은 공존한다.
그래서 늘 절대자 하느님께 우리를 보호해주시고 악으로부터 지켜주시어 선으로


향하는 빛이 되는 자녀가 되길 기도한다.
김연아 스텔라가 경기 시작전 성호경으로 기도하는 모습도 같은 의미라 생각된다.
우리부부도 한참전부터 운전시작 전에 성호경을 긋는다. 그랬더니 우리 두 아들도


성호경으로 시작기도를 한다. 최근에는 운전 종료이외도 결과 예측이 확신이 되지 않는 일을


하기 전에도 감사기도를 한다. 놀랍게도 기도를 한 일은 결과가 예상보다 좋았다.
어제도 내가 하는 일에 주님 축복을 달라고 기도를 한일에는 결과가 기대이상 좋았다.
한편 어제 저녁에 내가 총무있는 동호인 모임에서 한 회원이 내가 독단적인 회식결정을


한데 대한 불만으로 받아드린 느낌으로 순간 짜증과 화가 나서 "총무를 하지 않겠다"


라고 했다. 늘 하던 성호경을 하면서 참으면서 한 회원의 컴플레인을 듣기만 했으면


좋았을 텐데 '내가 여러가지 방안을 검토 후에 최선의 방법으로 결정했다'


내 생각만 한 것은 나의 부덕이고 실수이지만 이것이 어둠의 세력 악마의 장난이었다.
실수는 연습과 훈련부족이기에 끊임없이 노력함과 함께 주님께 의탁하고 기도하면


악으로부터 보호해주신다. 성호경은 가장 간단하면서도 강력한 기도이다.
우리가 항삼 기뻐하고 늘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면 살 수 있길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아멘!

2014.2.20새벽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98>

1.새벽에 일어나 부부 깊은 사랑대화 할 수 있음에 감사!
2.가톨릭 신학원 등록금을  아내 잡비 통장에서 납부해주어 감사!
3.본당 10시 미사 새로운 주임신부님 강론이 좋아 감사!
※강론요지 말씀 묵상 교우들과 공유차 올림
4.미사 참례 후에 카페에서 배대레사수녀님과 차한잔 하며 대화 할 수 있어 감사!
5.중식을 대접해준 고가도로 최박사께 감사!
※고가도로 회원들과 막걸리 포함 중식 하면서 재미나게 대화하여 감사!
6.중식후 외환은행 방배동지점 양지점장께 차한잔 대접 받고서 친절한 직원이


변액보험 해지 잘 해주었고 기대이상 많이 나와서 감사!
※마이너스 통장 상환함.
7.귀가중 헬스크럽에 들렸고 스포츠중계방송 보면서 운동하고 사우나 뜨겁게


할 수 있어 감사!
8.아내와 함께 스포츠댄스 동호회 참석하여 운동 재미나게 했음에 감사!
9.아내가 준비해준 맥주 한잔과 맛 있는 석식 할 수 있어서 감사!
10.좋아하는 TV보면서 감사노트 10가지 작성할 수 있어 감사!
※감격시대와 김연아 피겨스케이팅

2014.2.19 취침전
김마르띠노

추신
※오밤중에 일어나 소치 중계방송을 볼 수 있음에 감사
※김연아 스텔라 피겨스케팅 현재1위
※어제 밤 감사노트 올린 글 에 대한 한 팬벗의 뎃글에 감사!
"항상 감사드림니다. 글을읽으면서 힘들고 어려울때 많은 힘이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