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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20 17:31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본당 10시 김안드레아 주임신부님 강론 말씀과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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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수요일 본당10시 미사 주임신부님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6주간 수요일 본당 10시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나의 사랑하는 형제 여러분, 이것을 알아 두십시오.


모든 사람이 듣기는 빨리 하되,


말하기는 더디 하고 분노하기도 더디 해야 합니다.
사람의 분노는 하느님의 의로움을 실현하지 못합니다.>
[야고보1:19~20]

<그 기도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느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여러분에게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시어


여러분이 그분을 알게 되고, 여러분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어,


그분의 부르심으로 여러분이 지니게 된 희망이 어떠한 것인지,


성도들 사이에서 받게 될 그분 상속의 영광이 얼마나 풍성한지


여러분이 알게 되기를 비는 것입니다.>
[에폐1:17~18]

<보라, 주님의 눈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당신 자애를 바라는 이들에게 머무르신다.
그들의 목숨을 죽음에서 구하시고 굶주릴 때 그들을 살리시기 위함이라네.>
[시편33:18~19]

※김남원 안드레아 주임신부님 강론요지

"김남원 안드레아 본당신부입니다.
어제 이곳에 왔고 정식으로 인사를 드리지 못했지만 첫 미사입니다.
저는 사투리를 좀 씁니다. 고향이 강원도 삼척 바닷가 용화로 강원도 촌티가 있습니다.


경북과 접해있어 억앙이 싸우는 듯하고 서울생활을 오래해도 잘 고쳐지지 않습니다.


성질도 급합니다. 갑자기 고함도 치고 하지만 그때  잠시 도망 피한후


다시 만나면 언제 그런일이 있었냐 할 정도로 잊어버린답니다.

오늘 독서에 나오는 야고보 사도는 예루살렘 공동체 최초의 주교입니다.
베드로가 로마로 어떻게 갔는지는 잘 모르지만 로마에서 바오로사도와 함께


순교하셨고 로마 교회 천국의 열쇠를 쥔 수제자 사도였지만


예루샬렘어서는 야고보사도가 첫 주교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일정표에 의해 다양한 사람들이 교회를 찾아며
주님의 축복을 지향합니다.
오늘 말씀처럼 듣기는 빨리하고 말하는데는 늦게 진정성이 있어야하겠습니다.
말과 실천은 성실성과 품성이 나타납니다.
인간존엄성이 아름답고 숭고합니자. 우리도 야고보 사도의 신심을 키워야합니다.

오늘 복음에서는 마음의 눈이 온전하지 못하는 교훈을 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행동 시력장애자를 통해 균형잡힌 생활 계기를 보게됩니다.
우리는 복음을 전하는 제자의 모습을 갖추어야겠습니다. 콩깍지를 걷어내고....
삼성산성당은 하느님이 계신 집이고 우리가 주인입니다.
주인의식을 가지고 서로 도움이 되는 살아 숨쉬는 말씀과 행동으로 좋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잠시 묵상..."
아멘!

추신


미사종료후


 "향후 본당미사는 장례미사와 성지미사와 겹쳐서 하는 일이 없이
본당미사는 그대로 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이 성지에 가시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듯~

※띠노 묵상

질문 한가지와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97>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45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19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