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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7 13:52
연중 제 6주간 월요일 아침 말씀 묵상 기도 * 봉사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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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6주간 월요일 아침미상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연중 제6주간 월요일 아침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나의 형제 여러분, 갖가지 시련에 빠지게 되면 그것을 다시없는 기쁨으로 여기십시오.
여러분도 알고 있듯이, 여러분의 믿음이 시험을 받으면 인내가 생겨납니다.
그 인내가 완전한 효력을 내도록 하십시오.


그리하면 모든 면에서 모자람 없이 완전하고 온전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 누구든지 지혜가 모자라면 하느님께 청하십시오.


하느님은 모든 사람에게 너그럽게 베푸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러면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코 의심하는 일 없이 믿음을 가지고 청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바람에 밀려 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
[야고보1:2~6]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 갈 수 없다.>
[요한14:6]

※송신부님 강론요지

"독선과 우월감이 가득찬 바라사이들은 예수님을 구원자로 받아드리지 않습니다.
많은 기적을 행하셨지만 들어도 듣지를 못하고 보아도 보지도 못하는 바리사이들은


자기들의 마음이 돌처럼 굳어있어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교만하고 욕심많고 자신이 박학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하느님의 신비를 보지 못합니다.
예수님은 교회안에서 현존합니다. 전례와 성사안에서 계시며 특별히 성체성사안에서


성령을 통해서 함께하시며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그러나 우리도 때로는 의심을 합니다. 표징을 요구하기보다 견고한 믿음으로


살아있는 신앙인이 됩시다."
아멘!

※띠노 묵상

<봉사의 삶은 새로운 활력을 주지만...> ※감사한 일 적기 #95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343



고사리♡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4.2.17
김마르띠노




<봉사의 삶은 새로운 활력을 주지만...>

주말이면 시청하는 KBS주말 역사드라마 '정도전'을 보면 그 당시에도 사리사욕을 위해


이전투구가 있었고 정권을 위해 당파와 중샹모략이 나온다. 주인공 정도전, 이성계,


정몽주 그들의 파란만장한 삶의 일부를 볼 수 있어 솔솔한 재미가 있다.
나의 또 다른 관심사인 선조들 대부분의 생애가 60을 넘기지 못했다. 그래서 회갑잔치를


한 것 같지만 현대에서는 의학과 문명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80이 넘고 있다.
우리는 소위 백세시대 살고 있어 인생3모작 또는 제3기 인생을 위한 설계프로그램에


여하고 계획을 한다. 그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서울대학교 고령화연구소에서는 1년과정


'제3기 인생대학'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부부도 4기로서 제작년부터 동참하였다. 수료를


하였지만 지금도 그로 인한 동호인 모임을 위해 매주 1회 수요일 학교에 나가고 있다.
동참하는 대다수가 제3기 인생은 '봉사의 삶'으로 생각을 하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고자 한다. 나도 봉사의 삶을 살겠다는 생각을 좀더 구체적인 장단기 계획과


실천을 작정했었다.
사전적 의미에서 봉사란 국가나 사회 또는 남을 위하여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애를 씀이다.
자원봉사는 자기 스스로 나서 국가나 사회 또는 타인에게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는 일을 뜻한다.
인간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동물로써 자신만을 위해서 살아갈 수는 없다. 자신도 모르게


봉사를 받기도하고 하기도 한다.
적극적인 봉사의 삶은 자신의 새로운 삶에 활력과 기쁨을 줄 것이다.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행위와 비슷하다. 그래서 봉사를 한다면 무엇보다도 기쁜마음으로 해야한다.
가급적이면 자신의 능력에 맞는 적재적소의 자원봉사를 즐겁게 해 할 것이다.
실천하기 쉬운것부터 해야하고 작은 것부터 봉사할 수 있어야한다. 형편이 된다면 가능한


자주 봉사함이 좋을 것이다.
내가 꼭 하지않으면 안되는 일과 이웃사랑 실천하는 것이라면 자신의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그렇지 않고 억지로 마지못해 하는 봉사는 진정한 봉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남에게 폐가 안되도록 변화하고 가족과 이웃을 위해서


작은 사랑 실천도 봉사이다. 찾아보면 봉사할 것이 많다.
사람들 각자가 다르지만 내가 생각하는 봉사에 대하여 적어봤다.
고사리♡

2014.2.17새벽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95>

1.새벽에 일어나 손자 도하 비오 안을 수 감사!
※오랜만에 아침에 늦잠을 잤음.
2.아침 일상기도와 까떼나 말씀 묵상을 할 수 있어서 감사!
※자녀.부부.사제.수도자를 위한 기도
3.어제 적은 "우정의 다른 표현방법과 감사일기" 카페에 정리하고 타카폐 공유차


올린 후 뎃글 주신 팬벗에게 감사!
4.본당 미사에 일찍 가서 기도하며 묵상할 수 있어 감사!
※주임신부님 송별 미사강론 감사!
5.본당 교중미사시간에 주임신부님과 송별미사 후 사진 찍을 수 있어 감사!
※떡국을 감사히 잘 먹었음
6.미사참례 후 귀가시 이웃 교우님 차를 태워주어 감사!
※세비스타아노.헬레나부부님 참 보기 좋은부부
7.중식을 아들.며느리와 함께 할 수 있어 감사!
※중식후 손자 애교를 보고 지하층까지 배웅해주었음
8.오후에 kbs열린음악회 김수환 추기경님 선종 5주년추모제 보면서 편안하게


쉴 수 있어 감사!
※안면 있는 성직자 수도자 보면서 반가웠음
9.장남.며느리.손자 지후다윗 찾아주어 감사!
※손자가 할머니를 좋아하고 잘 어울려 감사!
"이제정리끝냈어요 지후와 눈높이맞춰 행복하게 놀아주셔 더 감사했어요


저도행복했습니다 편히주무세요 "
10.주말드라마 왕가네 최종회 기분좋게 시청할 수 있어 감사!
※과일과 땅콩과 호두를 먹을 수 있음에 감사!

2014.2.16취침전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