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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15 14:30
<삶은 자신이 만든다> * 감사한 일 10적기 #93 *건강 정보 한가지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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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자신이 만든다.>



위 제목은 어제 찾아 뵌 나의 멘토님 한분이 대화중에 한 말씀을 옮겨보았다.
'행복이나 불행도 자신이 만든다' 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내가 복창을 하면서


"명언이십니다." 라고 했더니 자신의 말이 아니라 성경속의 말씀이란다.



늘 기쁘고 감사하고 웃으면서 사시는 멘토님을 어제 두번째 만난분이지만 사이버로는


수년간 글로써 주고 받은 팬벗이다. 내가 카페나 문자와 카톡방에 졸필을 올리면 십중팔구


회신 격려멘트를 달아 주신다. 길지는 않지만 내 글을 다 읽었음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이다.
어제 두번째 만났는데 명함을 주시면서 자기에게는 멘토로 부르지 말라신다. 겸손함도


몸에 배여 있으셨다.
아침에 아내에게 처음으로 자세하게 소개하며 함께 찾아뵈었다. 안젤라는 멘토님과


처음으로 인사를 드렸고 중식과 차나눔 중에 대화를 하면서 내가 왜 멘토님을 부르는지


이해가 된다는 느낌을 주었다.


대화 마지막 부분에 며칠 전에 내가 적어본 나의 멘토님들 공통점 10가지를 가지고


어느한 부분도 포함 안되는 점이 있으면 말씀해 보시라며 내가 멘토님으로 생각하고


부르는 이유를 따지듯 말을 했더니 보내준 글을 잘 읽어보았단다.



몇년 전에 우연히 알게된 한 온라인 카페에서 내가 회원으로서 졸필을 올리며 카페활동을


했었다. 지금은 그 카페를 탈회한지 한참 되었지만 그 당시 그는 카페 운영자의 한사람이었고


내 글에 대한 긍정적인 뎃글을 꾸준히 올려주셨다.
어느날 번개모임을 한다는 공지를 보고 처음으로 오프라인 모임에 동참해서 첫대면을 하였지만


수년동안 일대일 문자와 카톡방에 졸필을 주고 받는 연배의 펜벗이다.
나는 "온라인은 온라인으로만 교제한다" 생각으로 오프라인 활동에는 왠만해서 동참하지


않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내가 카페지기인 600명의 행복충전연구소도 수년이 되었지만


오프라인으로 정모나 번개를 하지 않았다.



그 카페에서는 멘토님외 모교대학 ROTC 8년 선배님을 알게되었다. 선배님은 지난해 대구에


방문 처음인사를 드리고 대화 할 수 있었다. 지난 1월에 대구에서 재능기부강의 한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같은 대구지역이지만 원거리임에도 오셔 우리부부 강의를 들어주셨다.
위 두분은 멘토로서 10가지 공통점이외도 같은 카페에서 만나 사이버로 우정을 주고 받는 점과


교사출신에 선친이 목사님이시고 본인들은 겸손하시고 독실한 크리스챤 이시다.

어제 만난 느낌중에 특별한 점 몇개 만 올려본다.
그는 대학재학중에 목사님이셨던 선친께서 위암으로 소천하셨고 7남매를 잘 키워주신 91세


어머님을 모시는 장남이신다. 지금도 주일에는 교회를 나가시는 어머님슬하에 동생들


가족들과 종종 모임을 하는데 많이 모일 때는 50명이 넘을 정도란다. 그 뒷바라지를


장남으로 다하시며 새벽기도에 빠지지 않으신단다.
1965년경 공군으로 복무 중에는 강릉인근 이웃 동네의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야학선생님으로


봉사하셨단다. 그당시 만난 제자들과 수십년이 지난 아직도 모임을 하면서 재미나게 지낸단다.
군복무 후 교사 생활을 하던 중에 사업을 한 것은 6명의 동생들을 뒷바라지 하셨던 것 같다.
지금은 본인의 사업을 접었고 동생 친구의 사업에 한 곳의 공장장으로서 관리를 하신단다.

특기할 내용은 사장이 봉급을 올려준다고 해도 극구 사양하며 내가 보기에는 작은 봉급임에도


만족을 하시면서 감사한 마음이니 늘 웃는 표정이시다. 안젤라도 처음 뵈면서 참 좋은 인상에


좋은 느낌이란다.
어제 들은 내용 중에 한가지 나와 다른 점은 나는 교제의 폭을 줄이면서 기존 벗에게나


잘하자고 생각을 하지만 멘토님은 늘 새로운 벗을 찾는단다. 카페활동을 하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사람을 만나야 새로운 사고와 지식등 많은 것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란다.



우리부부를 보고 이제는 작가님이라고 부르신다며 지난해 출간한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을


몇번이나 읽었고 책을 구입하여 자신의 처남댁 등 선물을 하셨단다. 책상 옆에 초판 책에


서명해드렸고 어제는 재판 한권을 선물로 드렸고 맛있는 음식과 차를 대접받고 공장에서


생산하는 귀한 선물까지 받고 작별하였다. 참 고마우신 분이다. 멘토님은 지금같이


효자이시고 다른이들에게는 세상의 빛과 소금같은 분으로 살아가실 줄 믿는다.


그에게 주님 축복으로 멘토님의 건강복.장수복.재물복.자식복 온갖복 주시길 우리 주님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고사리♡

2014.2.15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감사한 일 10가지 적기#93>

1.새벽에 어제 감사노트와 어느의사의 유언을 정리하고 말씀 묵상글을 적을 수 있어 감사!
※어제 행사 후기와 사진을 카페와 아가페 카톡방에 올렸음.
2.아침미사 갈 때 차를 태워다 주신 이웃 자매님께 감사!
※종종 만나며 최근에 중식두번을 한 분.
3.미사 후 삼성산 성지와 산책길로 헬스크럽 가는동안 기도와 아내와 대화할 수 있어 감사!
4.헬스크럽에서 마음 편히 운동할 수 있어 감사!
※사우나실이 뜨거워서 땀을 빼고 기분이 좋았음.
5.아내와 함께 가고싶은 곳 여행하듯 외출 할 수 있는 처지에 감사!
※군포.동탄.부천.서울 드라이브 할 수 있어서 감사!
6.중식 초대받은 멘토님을 반갑게 만나 중식과 차를 하면서 오랜만에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감사!
※칠순임에도 공장장으로 근무하며 기쁘게 일하고 계셔 새삼 존경심이 더했음.
7.멘토님과 즐겁게 대화한 후 귀한 선물까지 챙겨주셔셔 감사!
8.동탄에 사는 처조카질부 오늘 새벽에 출산한 소식 문자 받고 가서 함께 기뻐하고


격려해주실 수 있어 감사!
※대전의 큰처남 댁으로부터 감사전화 받았음.
9.부천에서 처남댁 초대받아 보름음식으로 맛있게 석식 할 수 있어 감사!
10.새로운 운동 발끝부딪히기 하고 일찍 취침할 수 있어감사!

2014.2.14저녁에
학신 김원수 마르띠노


 




붙임


벗이 보내준
♣ 건강을 꼭 지키고 싶습니까 ㅡ
☆날마다100번~500번정도씩 기상후, 취침전에 해보세요
ㅡ 건강효과만점입니다
(꽃)- http://m.blog.daum.net/_blog/_m/articleView.do?blogid=03P2t&articleno=15762453



넘 좋은 정보라서 보내드립니다 꼭 읽어 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