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오시는길 | 사이트맵
 
 
 
 
작성일 : 13-12-03 19:27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마르꼬 성경 연수 파견미사 강론요지와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561  
  SNS보내기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파견미사 강론요지와 먈씀 묵상 기도


 


+찬미예수님♡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마르꼬 성경 파견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마태28:19~20]

<예수님께서는 이어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마르16:15~16]

※한레오 지도신부님(의정부 교구 신앙교육원 부원장) 강론 요지

"부활한 예수님을 만난 순간 너무나 두려워서 덜덜떨면서 전하지 못했다는


마르꼬16:8절 말씀은 있지만 부활의 기쁜 소식은 전해졌습니다.
어제와 오늘 공부한 마르꼬 복음에서 끔찍한 사건인 죽음도 부활도 기쁜소식 이었습니다.
왜 기쁜소식 이었을까요?
예수님의 죽음을 통하여 하느님과 관계가 회복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자녀다운 모습으로 살았는가?
성당에 다니면서도 세상사람들과 별반 다를 바 없는 나의 모습
스스로 노력 업적 대신 하느님께서 변화해주셨습니다. 선물로 거져 주어진 것입니다.
하느님을 닮을 수 있는 희망의, 생명의 상태로 하느님처럼 인간이 된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이 기쁜 소식을 온세상에 펴져가야 할 전해야 할 사람이 우리들 자신입니다.
부족한 제자들의 모습을 깨우쳐주시고 부족하고 부끄러운 모습으로 살지만


하느님께서 내어 맡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오늘 말씀도 복음선포를 위해 프란치스코 하비에르도 신부님 서양에서 동양으로 왔습니다.
바오로 사도가 복음을 위하여 모든 일을 합니다. 자기자신도 복음에 동참하고


나의 것이 되기위해서입니다. 전해야할 사명입니다."

※띠노 묵상

2일간 출석연수로 1년과정 어버이 성경 마르코복음 수료하고 수료증 받았습니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가 넘치고
사랑.행복 가득한 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고사리♡

2013.12.3
김마르띠노

벗이 보내주신
+평화!
주님께서 친히 강복
http://m1.daumcdn.net/cfile290/image/156052114CA23BA30BA05E



 


<내가 좋아하는 일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면 해서는 안된다.?>

"가슴이 뭉클 해집니다.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두분 더 많이 사랑하시고 건강하시길 항상 기도합니다♥
오늘도 많은걸 배우고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글 가르침 고맙습니다."

이상은 어제 밤 적어본 나의 졸필 재미로 한번 보실래요?


<내가 아내에게 올인 하는 이유?>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346?listURI=%2Fhappy5s%2FK6Ie%3FboardType%3D


 


다음카페 행복충전연구소에 올린 후 새벽에 보니 뎃글이 있었다.
"고맙습니다. 덕분에 힘이 납니다. 어제 글을 카톡 그룹방에 올린 후 아내에게 혼 나고


조금은 우울했는데 ㅎㅎ 이제야 안심입니다. 행복하세요."
또 한벗은 카톡방에서의


"닭살.오글오글 나도 최고로 사랑할때 결혼해 이리도  그마음을 떨치지 못하나.


맞는 얘기인거 같다." 나를 이해하는 벗이다.
카페올린이는 회원이라는 이외는 어떤 분인지 모른다. 카톡방은 대학원우 중에


나와 종종 글을 주고받는 우리부부와 가끔 식사도 하는 팬벗이기도 하다.
어제 밤에는 잠을 설쳤다. 감기.몸살기운으로 어제 오후에는 괜찮아진 것


같았지만 밤에는 조금 괴로웠다.
오늘 나와 인터뷰를 한다기에 질문을 예상하고 진솔한 글을 써서 카톡으로
작가에게


보냈다. 그 후< 재미로 한번 보세요.....>올렸다가 아내에게 뒤지게 혼이 났다.
내가 하고 싶어도 사랑하는 사람이 싫어하면 해서는 안되는데..나는 왜 이럴까?
감사한 일 10가지 #19을 적은 후 취침을 했다. 몸과 마음이 편안하지 못해서였든지


잠을 설쳤다.
내 아내는 내가 어떤글을 쓰도 좋지만 공유차 올리지 말란다. 쓴 글을 보관하고


공유하지 않을 바에는 글을 적을 필요가 있나? 그래도 필요하다면 내가 글을 써보면


스트레스가 해소되니까 마음대로 쓰고 올리지는 말아야 하나? 참참참~

2013.12.3새벽에
김원수 마르띠노

추신
오늘은 아침 미사 대신 성경합숙연수 파견미사에 참례하여 말씀 묵상글 생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