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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22 18:17
10.21삼성산 성지 월례미사 주임신부님 강론요지와 10.22 연중29주간 화요일 김모세 신부님 강론과 묵상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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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1삼성산 성지 월례미사 이철학 바오로 주임신부님 강론요지

"3가지 양식 중 앵베르.모방.샤스당 축일 미사중 10월은 1양식입니다.
우리나라 여자들이 잘하는 피겨스케이팅1위. 경이적인 세계7연패 양궁,


골프 세계1위 박인비 10위권안에 4명 박세리 선두로 성공을 보고 꿈을 키운 선수들.
젓가락문화 치맛바람 등 원인임. 가정교육 가풍 할아버지 능력,


사회적인 성공으로 이어집니다.
자생적인 발전 천주교 선조들의 후예입니다.
정약종 아우스팅 가족 외 순교하는 선조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도 순교정신을 이어받아야 합니다.
작게는 내가 희생. 양보. 생활중에서 선행. 천주교 신자다움.


국민들이 신뢰하는 종교가 천주교 부동의 1위 자긍심으로 잘 살아갑시다."
아멘!

2013.10.21 삼성산 성지에서
김원수 마르띠노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본당10시 미사 강론과 말씀 묵상|


 


+찬미예수님♡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본당10시 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루가21:36]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루가12:37~38]

※김 모세신부님 강론요지

"누구이든 무엇인가를 기다리며 삽니다.


미사가 끝나기를, 중식을,월급날을,생일을, 성탄절을, 죽을날 등 무엇인가를


기다립니다.기다리는 것이 있다면 준비를 잘 해야 기쁘게 만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루가12:35]라고 하셨습니다.


역도선수들 벨트를 매고,허리띠를 맨다는 것은 준비하는 것입니다.


빚이신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항상 준비해야 주님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준비해온 일들을 기다리면서 삽니다.언제가 다가오는 것을 위해


내가 무엇을 기다리는지 준비하여 기쁘게 맞을 수 있는 하루 그리고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띠노 묵상

어제와 오늘새벽에 적어본
사랑의 하느님 현존을 느끼는 묵상글


<나의 건강과 술에 대한 이해와 금주 결심>


- http://m.cafe.daum.net/happy5s/K6Ki/1297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


사랑이 가득한 주님 축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3.10.22
김마르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