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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0-18 11:09
성 루가 복음사가 축일 새벽미사 김모세 신부님 강론과 말씀 묵상 기도
 글쓴이 : 김원수
조회 :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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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루가 복음사가 축일 새벽미사 강론미사와 말씀 묵상기도


 


+찬미예수님♡

성 루가 복음사가 축일 새벽미사 중 기억~
우리 모두가 바라는 소망이 원하는 때에 이루어 주시도록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빕니다. 아멘!

<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


너희가 가서 열매를 맺어 너희의 그 열매가 언제나 남아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을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시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15:16]

<어떤 집에 들어가거든 먼저 ‘이 집에 평화를 빕니다.’ 하고 말하여라.
그 집에 평화를 받을 사람이 있으면 너희의 평화가 그 사람 위에 머무르고,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루가10:5~6]

※김 모세신부님 강론요지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 당신의 제자를 파견하시면서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여행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준비를 하지말고 평화를 빌고 이집저집 옮기지말라'
이 뜻은 '복음을 전하는 한 곳에 집중하고 복음과 평화를 선포하여라.'
시험공부하기 위해 주변을 정리하다가 시간을 다 소비한다면 정녕 시험공부 할


시간이 적고 하지못합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세상에서 우리가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시간을 잘 쓰면서 살아가고 있는가?
오늘 하루 그리고 한주 내가 중요한일에 신경을 쓰고 시간을 활용하는가?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해봅시다."

※띠노 묵상

새벽에 적어본 사랑의 하느님 현존을 느끼는 묵상글
<신비 神祕>


- http://m.cafe.daum.net/happy5s/K6Ie/2311?listURI=%2Fhappy5s%2FK6Ie%3FboardType%3D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감사.기쁨.평화.


사랑이 가득한 주님 축복된 나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샬롬♡

2013.10.18 헬스크럽 워킹중!
김마르띠노

추신
이웃 자매모자가 나를 성당에 태워주었다. 미사 종료후 나의 뒤꼭지를 보고


"형제님 안녕히 가세요" 라고 인사하는 자매님들....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성당에 비치된 홍보 현수막탓?

 




<신비 神祕>

신비란 일이나 현상 따위가 이성적으로나 상식적으로 설명할 수도 없고


이해할 수도 없을 만큼 신기하고 묘함이다.
요즘 결혼시즌이라 주말이면 초대받는 청첩장이 쌓여있다. 나는 왠만하면


직접가서 축복을 하는 편이다. 성당의 성찬봉사직을 포기하면서까지 내


두 아들 결혼식에 오신 분들의 초대에는 부응을 하고자 했고, 결혼식장에


다니는 것이 주말 일과가 되고있다.
이번주 10월19일 토요일은 시내 명동역 3번출구에서 10시에 집합하여


남산트레킹을 하고 중식 단합대회를 하는 부부동반 재경 고교동기들 모임에


우리부부가 동참하고자 했다. 명동역 인근 외환은행 본점에서 11시 동료부장의


자제분 결혼식이 있지만 내 아내는 트레킹에 동참하고 나는 결혼식에


동참한 뒤에 재경 고교단합대회에 참여하여 벗들과 우정을 확인하며


기쁘게 일잔 할 수 있다.



익일 10월20일 주일은 성당 기도단체인 꾸리아에서 버스3대로 합덕성당에


성지순례 겸 피정에 참례한다. 내 아내와 대자와 구역 형제를 초대하여


하루 종일 함께하는 일정이다. 이날은 초대받은 결혼식이 한 곳도 없다.
한 주뒤 10월26일은 전날 아내가 대학모임에서 금욜부터 토욜까지 1박2일


경주 모임에 간다. 그래서 혼자서 다니야 하는 결혼식만 5곳이다.
8시 성당산악회 발대식에 동참 관악산 올레길 트레킹을 한 후 11시반에


집에 출발 신도림부근 한교회의 결혼식 1시에, 2시에는 광화문예식장,


2시반 외환은행본점 강당, 3시 미아리 웨딩홀, 저녁6시 도곡동에서 결혼식에


참석 가능하다.
산악회장님과 총무가 함께하는 레지오단장과 구역총무이라 발대식에도


권유도 받았지만 동참하고 싶은 단체이다.

어제도 저녁 7시에 석식을 초대받은 수원의 외사촌 여동생 새아파트 입주


가정방문기도에 앞서 중간지역인 의왕에서 오랜만에 약속 잡힌 시간이 4시였다.


우리부부는 오랜만에 기쁘게 윤신부님을 찾아뵙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차를


나누며 대화 할 수 있었다.  오랜만에 만난 여동생의 성당예비자 교리입교


소식을 듣고 기쁘게 만찬을 할 수 있었다.
내가 "신비스럽다" 라고 아내에게 말했더니 안젤라는


"우리가 좋은 생각만 한다면 주님은 다 알아서 해주십니다."
오전에는 미사 참례 후 간 부천의 병원 방문기도와 중식에서 냉담자 권면을


할 수 있었다. 늘 사랑의 하느님 현존을 느낀다.
주님 당신 뜻대로 하소서!

2013.10.18새벽에
김마르띠노






김동규님 노래입니다